기사 뜬거보니 폐지로 가닥 잡고 곧 입법 할 것 같던데요. 집권 1년차에 외부에 대놓고 싸우면 다음 선거 참 잘 되겠네요. 선거는 내란 후에도 5대5 싸움 이었고 지금까지 우리끼리 분열해서 이긴적은 힌번도 없습니다.
당대표 선거 결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듯요 사실?
책임지지 않아도 될 자들이 가장 강경하고 선명함. 민주당은 여당의 길을 가길 대통령께서는 원하는데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영원한 야당의 길을 가길 원하는 것 같네요.
이상한 소리라뇨 예의는 지키시고요.
문재인이 재집권은 못해도 집에서 좋아요 딸깍 딸깍으로 충분히 의사 표시 하고 있죠.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는 이해 못하는게 당연할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읽으셔야 더 넓은 시야로 판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2찍들이 지금 정청래 대표를 응원하는 이유가 정청래 대표가 이기면 이재명 대통령은 조기 레임덕
올거고 국힘은 힘하나도 안들이고 반사이익을 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