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번 청와대수석의 인사로 적극지지층의 의심은 점점 확신쪽으로 기울어져가겠죠
다음달에 있을 부동산 세제개편도 역시
이해관계가 있는 100만이 넘는 권리당원들에게는 불안감으로 존재하고 있는 이 시점이기에
다음달 부동산정책도 저항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적극지지층의 힘을 받아서 외연확장을 해야지
적극지지층의 지지가 빠진 개혁방안은
정권의 독단으로 보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국정지지율은 그래서 더떨어질겁니다.
저도 이런 정권의 행보에 걱정이 많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533CLIEN
“적극지지층“이 맞나요…?
코어층 막 패면서 중도확장에 방해 되니까
좀 나대지좀 마라
라는게 코어층인 제가 받은 메시지인데요?
물론 클리앙에 계신 뉴머시기 분들 때문에
그게 대통령의 의지라고 생각하게 된
부분도 커요
계속 그렇게 가보세요. 어떻게 되나.
외연확장을 빙자한 민주당내 주류 세력 교체인걸 누가 모를줄 압니까?
사람들이 바보예요?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해왔던 코어 당원들 이탈하라고
그렇게 모욕주고 폭력적으로 난동부려온거 모를줄 알아요?
저렇게 나가떨어지라고 한거자나요
어디한번 그랗게 계속 해보십시오.
"권역별로는 광주·전라가 76.6%로 직전 대비 8.1%p 내리며 가장 크게 하락했다. 이어 대전·세종·충청 49.9%(6.2%p↓), 경기·인천이 52.4%(3.5%p↓), 부산·울산·경남 47%(2.7%p↓), 대구·경북 44.5%(2.6%p↓) 순으로 하락 폭이 컸다.
연령별로는 50대가 64.6%(5.9%p↓)로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으며, 18~29세가 36.8%(5%p↓), 60대 52.3%(4.3%p↓), 40대 63.7%(4.3%p↓) 등으로 대부분 연령대에서도 하락했다."
호남, 50대에서 가장 큰 폭으로 빠졌는데 적극지지층이 아니라구요?
이해가 안되는게 그렇게 적극지지층이 원하는대로 안해줘서
정권 연장 못하면 그동안 적극지지층이 요구한 모든게 다 역행할텐데 말이죠
그러면 궁금해지죠 그 적극지지층이라고 하는 분들이 지지하는게 무엇인가?
검찰개혁은 노무현때부터 벌써 20년은 된 의제인걸요
이재명이 안하겠다면 다른 방법을 찾겠죠
적극지지층분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검찰개혁도 물거품이 되는것도 봤을텐데요
정권 연장 안되면 검찰개혁은 이제 수십년 아니면 영원히 못볼수도 있겠네요
진보가 있으면 퇴보도 있는법이죠
다만 이재명정부가 자진포기로 퇴보한다는게 착잡하긴 합니다
암흑기는 상관없다 주의시군요 잘 알겠습니다
전 뭐만 하면 검찰개혁을 이야기하길래 정말 국가와 정의를 생각하시는지 착각했습니다
대부분이 4050인데 지금 정책은 이들에게 혜택을 주기는 커녕 불이익으로 다가오죠
어떤 대의명분을 가져다 대더라도 이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정책은 결국 민주당과 정부에게서 등을 돌리게 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저 만해도 설문조사 응답 안합니다
민주당 반성안하면 정권 뺏깁니다
총선지면 윤석열 돌아오고 이대통령의 임기말은 지옥이 됩니다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게 볼수록 답답합니다
김민새랑 같이요
의리도 없는게 진정한 지지자일까요?
문재인때는 그리고 “이니 하고시픈거 다 해” 라고 해서 아직도 하고싶은거 다 하던데. 사면 요구까지 해서 지지율 폭락시키고 갈등의 원흉까지 현실세계에 풀어주고..
이미 지금한 성과만으로 문재인 시절에 검찰에 질질 끌려가는것보다 엄청나게 진행된 프로세스인데..
우리가 노무현을 그렇게 만든건.
비판적 지지 때문이거든요.
어떤 절차나 수순이 지금 좋은게 나중에 좋을수도 없고. 지금 나쁜게 나중에 나쁠수 없고.
또 프로세스가 필요한 것은. 조금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해서 나아가야
아니면 뭔가요.
데이터는 다 말해주는데 아니라고 부정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네요
이 사람들는 민주당 코오 지지층으로 그동안 본인들이 피해를 봐도 검찰 언론 개혁만 해주면 지지했습니다. 이제는 그럴리가 없는거죠.
가장 많이 빠진게 50대 지지자. 딱 부동산 정책에 타격받는 민주당 코어 지지층입니다
표면적 이유는 부동산이지만 근본적 원인은 개혁 적극적이지
않는거죠
다른 부분이 만족스럽지 못한거겠죠.
똥파리들이 마지못해지지하는척하다가
본색드러내네요
그리고 여조보시면 적극지지층 아닙니다
중도보수층이예요
제발 잼통이 문제있어서 민주지지지층이 빠진것처럼 글좀 그만써요 지겨워죽겠네
50대 적극 반명층이 빠졌네요.
50대는 노무현 문재인 시대의 유산이죠.
반명 지지자인 그들이 먼저 빠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무슨 적극지지자, 강성지지자...
저들의 틀에 박힌 이제까지의 보편적인 공격전술이죠...
왜 당원들과의 약속을 안지키나요? 그러니까 당원들이 실망한거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어차피 다 1장입니다. 적극지지층만 믿고 가다간
지지율 30% 이하로 떨어지는 순식간이예요.
대통령이 새 지지층을 모으고 있으니 민주당을 보고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다 떨어낼 과거의 유물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으면 민주당을 보고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당연히 시큰둥해집니다. 그런데 둘 중 하나만 가지고는 정치지형상 절대로 과반이 될 수가 없고요.
이 분들 중에서는 대통령님이 민주당에서 정치 하시기 전부터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따지고 보면 이 사람들이 민주당한테야 코어 지지층이지 대통령에게는 코어 지지층이 아닌 거거든요. 먼저 떨어져 나가는게 어떻게 코어냐? 코어 지지층이라는게 대통령 코어 지지층만 있는게 아니라, 민주당 코어 지지층도 있으니 그렇죠.
대통령에대한 지지는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지만, 점점 마음이 식어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왠지 소외되는 느낌이 의심에서 확신의 길로 접어드는 길목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사랑하고 지켜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이 이렇게 똑똑하게 지지를 하니 민주당 대통령 하시기도 힘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