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eepandroidopen.org/ko/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유일한 장점인 자유로운 앱 설치가 조만간 막힐 예정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오픈소스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반대하는데 굳이 밀어붙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번 건은 구글이 정책 철회를 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ㅠ
https://keepandroidopen.org/ko/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유일한 장점인 자유로운 앱 설치가 조만간 막힐 예정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오픈소스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반대하는데 굳이 밀어붙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번 건은 구글이 정책 철회를 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ㅠ
불편은 하겠지만 보이스 피싱 같은건 줄일수 있겠네요.
구글 안드로이드에 설치되는 앱은 구글의 개발자 신원 인증 프로그램에 따른 키로 서명되어야 한다. 이 부분이 제일 문제네요.
.apk 설치나 ADB 직접 밀어 넣기는 개발자 모드에서 고급 옵션 활성화하고 가능하고
F-Droid 같은 대안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은 APK도 구글의 개발자 신원 인증 프로그램에 등록된 키로 서명된게 아니면 기기에 설치가 불가능해서, 결국 대안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려해도 구글의 개발자 신원 인증 프로그램에 등록해야하고, 구글이 전세계 모든 개발자들을 추적 가능하게 하고 표현의 자유를 옹호한 개발자들을 위축시킬 것이다. 이게 쟁점이군요
애플하소 매번 비교되는 부분 아닌가요.
누가 반대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설치를 못하게 막는 게 아니고 개발자 등록을 해야 할 수 있다는 걸로 기억했는데..
24시간 기다리는 절차는 새로 알았네요.
그 내용은 사실 개발자 모드켜고 해당 개발자모드를 켠 폰에 24시간 동안 개발자 활성화가 대기 된다는 이야기고
그 뒤부터는 문제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즉, 최초 1회에 한해서 개발자 모드 활성화 후 대기 인걸겁니다.
개발자 모드를 켜면 미인증 apk 도 언제든 사용가능하니까요.
apk 마다 가 아니라 개발자 모드 활성화시 24시간 대기인거에요.
그리고 인증한 apk 배포는 가능한거고요? 인증을 하는 이유는 해당 앱이 해킹앱이거나 부적절한 앱(범죄와 연관된) 일때
구글이 해당 인증을 중지 시키므로써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알고 있는데요.
즉 일반적으로 윈도우에서 시행했던 인증소프트와 동일한 것이긴 하나 안드라이드의 경우 미인증앱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adb 나 advenced flow 를 켜야만 작동을 하게 한다는거죠.
오픈 리눅스 정신을 무너뜨리는다는 점에선
고급 사용자 입장에서 반대합니다.
애플보다 UI 떨어지는 안드로이드를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