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뇌빼놓고 지지하는건데 당분간은 무지성 지지하겠습니다. 언젠가 후회할지 모르겠지만 모레알보다 못한 힘 보탤꼐요 제가 참 남까는거 좋아하는데 제가 이런날이 오다니 안녕히 주무십쇼
이라크 파병 영상이였을까요 갑자기 그 영상이 떠오르네요
지켜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역사는 반복되나보네요....
이분법적인 사고 역겹고 지겹습니다.
나는 바뀐 게 없는데 갑자기 정책이 바뀌면 누굴 탓해야 합니까.. 내가 잘못한 걸까요?
각자의 인지능력을 믿으면 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이잼 그리고 무지성으로 안뽑혔습니다^^
그분의 치열함을 알런지...
밤이 늦었습니다 주무시죠~
주무세요~
이쪽은 안될거 있나요? 뻔뻔하게 들이 밀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