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론조사등을 보면 무난하게 정청래 대표는 연임 실패하고 김민석 총리나 혹은 송영길 전 대표가 당권을 쥐겠지만
밖에서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같은 분들은 계속해서 여론전을 통해 소모전 양상이 이어지고
그런 가운데 솔직히 뭐 김민석 총리가 막 정치력이 엄청난 것도 아니기에 딱히 당정 지지율이 지선 이전 수준으로 복구되지도 않을 거고
그러면 뉴이재명들은 친문이 내부총질해대서 지지율이 회복 안된다 할 거고
친문은 뉴이재명 하자는대로 하니 지지율 망하고있다 할 거고
그러다 총선즈음 가서 대충 16총선 어게인해서 김민석 지도부 붕괴되고
친문이 화려하게 복귀하지만 그 후 지선에서 더 크게 털려서 친문도 지리멸렬해지고
대선경선때
약화된 레임덕 친명 vs 조국같은 경쟁력 아예없는 후보 들고나온 친문이 싸우다
대충 오세훈이나 한동훈같은 인간한테 넉넉하게 한 4~5퍼차로 지고
민주당의 신암흑기, 그런데 이번엔 청년층 지지조차없는..
그 암흑시대의 20년이 밝아? 올거 같네요 하하
솔직히 뭐 누가 잡든 개혁을 하든 말든 해법이 안보이는군요
양측이 둘 다 이 구조적 문제, 즉, 강성층과 중도층의 괴리로 인해 이 둘을 동시에 잡는 일을 해결할 수 없으니까요
반년동안 고생해서 사람들 정떨어지게하고, 민주당 구청장들만큼도 표를 못받는 경쟁력없는 명픽 서울시장 떨어져서 정권에 위기가 오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그 노력의 끝에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큰 정치적 위기를 맞았습니다!!!
대부업 쉴드하면 외연 확장됩니까?
국민 참사에 참담한 말 한 사람 받아들이면 외연 확장됩니까?
그게 무슨 확장입니까? 극우화이죠.
민주당에서 언제 세월호 참사 비하를 옹호했던가요? 세월호 노란 배지 달고 다니던 대통령 행동에 너무 모순되는 거 아닙니까?
대부업자 비판하던 대통령 행동에 너무 모순되는 거 아닙니까?
위선이에요.
https://archive.md/H35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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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전과 4범 범죄자로 외연확장”이란 제목 글이랑 이재명 대통령 보고 내란범이란 글도 있던데 거기도 달아주세요.
김민석이 이기든 정청래가 이기든...
누가 이기느냐가 큰 의미가 있나 생각도 드네요.
마음같아서는 둘 다 불출마하고, 지금 바로 비대위 코스 타고, 외부인사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4년 뒤 정권 뺏기면 다시 잡기 힘듭니다.
08년 뺏겼을 때는 민주진영에 재건할 힘도 인물도 민심도 나이도 있었지만 이젠 다 없습니다.
문재인에 대한 진영의 복수심이 불필요하다고 외쳤던 이유입니다. 이미 잡은 인질인데 왜 그걸 활용해서 권력을 재편하나요? 제일 큰 표밭을 희생해가면서까지 내 권력이 중요하다는 거밖에 더 되나요?
"중도 실용" 이라는 말이야말로 허상이고 일종의 "이상론" 입니다. 외연 확장은 이런 식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외연확장은 어떤 식으로 되는데요? 좋은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