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아닐까 싶네요.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적당히 모호하게 잘 얼버무렸으면 강성한테도 표 좀받고 뉴이재명한테서는 몰표받아서 정청래 대표를 이길수 있겠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귀국 인터뷰에 민정수석까지 이틀동안 대통령께서 사실상 강성지지자는 정청래 찍어라를 메시지로 던진 상황이 되었어요.
민주 지지층 가운데 65%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하고 있고 여기에 노무현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엮여있는 민정수석을 선택한거라,
사실상 당대표는 정청래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참 아이러니하네요.
뉴이재명분들이 싫어하는 정청래와 조국을 살려주고 있는 게 이재명 대통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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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4410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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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1년도 안됐을 때 대선후보로 거론되었던 사람들 중에 경선까지 간 사람도 드물정도로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