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었는데 공장장님하고 이동형 작가님끼리 서로 좋지 않는 사이라는걸 최근에 알았네요. 저는 적극적 민주당 지지층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대단히 이상하게 보입니다. 오래되긴 했지만 이전에 두사람 방송을 즐겨보던 때가 있었어서 되게 낫서네요. 계속 옵저버처럼 관찰하던 사람도 아니라 뭐가 옳은지 혼란스럽네요.
정치유튜브 안보는 저로서는 참 신기합니다.
'문조털래유'와 '한강새똥돼주길'…전대 앞 與 멸칭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616?sid=100
진짜 한심한 작태들이죠.
다들 나이 사오십 먹은 아조씨들이 참
이재명 대통령이 없었으면 이동형이 김어준이나 유시민에 비빌 끕이 안됐죠
김어준 팬덤 대 친이세력이 그나마 맞는 표현 같습니다.
김어준, 최욱 모두다 이동형의 '이'자도 꺼낸 적이 없어요
우리는 이런걸 자격지심 또는 질투라고 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