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울컥한 반응들입니다.
내 인생게임 이였는디..
이번에 한글화 소식 듣자마자 스위치2 사왔는데 정작 귀찮아서 피곤해서 삼일동안 뜯지도 못하고 있는데....
덧글 보니까 진짜 다들 비슷한가보다 ㅋㅋㅋ
게임보다는 그시절에 대한 추억을 돈주고 산거였구나싶음
피곤해서, 시간이 없어서, 애 보느라...
무엇보다 그 열정과 체력이 사라진게 슬픕니다
죽고 나면 생전에 사 둔 게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
그 어렸을떄 일어 하나씩 맞춰가면서 50시간 넘겼던 그 게임이네요
심지어 동생과 같이해서 추억이 엄청났네요 람자!!
언젠가 해볼날이 오려나요 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