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 KST - South China Morning Post / Canada Press News - 캐나다 최대 방위산업증강사업인 "캐나다형 초계 잠수함 도입 프로젝트(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의 발표가 임박했으며 최종 승자는 여전히 배일에 싸여 있으나 서울의 근소한 우위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 캐나다프레스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어 이 언론들은 남은 마지막 변수는 한국이 아닌 캐나다-독일의 마지막 협상이라고 전합니다. 캐나다가 얼마나 NATO 회원국으로서 유럽의 방위동맹에 헌신하고 있는지를 또다른 중요 NATO 동맹국인 독일과 어떻게 공유하는지를 서로합의하는게 관건이라고 전합니다.
캐나다는 CPSP 사업으로 최대 12척의 자국 해양 초계 잠수함 전력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TKMS, 그리고 대한민국 한화 오션(산하 컨소시엄)이 마지막 최종협상대상자로 살아남아 경쟁하고 있습니다.
[CPN] 독일의 오만함. '한화보고 해보라고 하세요.'
독일 경쟁자인 TKMS는 한국 한화의 공격적인 수주경쟁에 원색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불편함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독일의 다급함을 반대로 표현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체 한화와 대한민국은 국가 정상까지 총동원된 수주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독일 Type 212CD와 한국 KSS-III 배치2 모델가운데는 큰 차이점이 있다고 전합니다. 바로 실전투입, 성능이 검증된 잠수함 혹은 설계상으로만 존재하는 잠수함이라는 차이점이라고 전합니다. 그리고 스펙 카탈로그 상의 경쟁만 놓고 보면 대한민국의 우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여???
(이미 주주 입니다. 제발 올라랍!)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