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생각은
대통령께서는 실용주의 및 민생을 표방하며 정치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대통령께서 하고자 하시는것에 추진동력이 낮아지는것 같네요.
지금 지선에서 실질적으로 망했는데
뭔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관념과 협소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정치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쳐서 힘을 몰아주면 좋겠다 생각드네요.
솔직히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지금 1년 지난 시점
대통령께서 하시고자 하는것에 평가를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부동산은 불만이지만,이 조차도 평가하기에는 시간이 짧고요)
구호 한번 외치고 갑니다!
밀어주자 이재명! 대통령님!
밀어주자 정청래! 당대표님!
선관위 부실투표때문이죠.
근데 정대표는 여기에 관심이 없어보이네요.
이유가 뭔가요?
선관위 부실투표가 대통령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군요
말장난하시나요? 지지율하락 원인을 물어보셨잖아요 ㅋㅋㅋ
a:20대 대통령 누굽니까?
b:윤석열이요
a:당신은 윤석렬을 대통령이라 생각하는 윤어게인이군요
이거랑 뭐가다른데요 ㅋㅋㅋ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선거 관련도 분명 있습니다. 저희야 선관위가 누구편도 아닌 독립기관임을 아는거지.
짝수찍펨베극우게인들부터 뒤틀린 정의감 뽕맞은 애들 지금 재선거 당장 내일 실시 안하는것도 대통령이 막고 있어서라고 생각하는게 평균 지능인데요. 이들이 주체적으로 특정 세계관을 밀고 그게 자칭 중도나 2030에게 sns 통해서 잘 먹혀 들어갑니다.
스타벅스는 엄청 적극적으로 말한 대통령, 정부가 선거 관련은 쉬쉬한다라고 프레이밍하는 글이 한 둘이 아니었는데요
(실제로는 스벅은sns 정도. 선거 관련은 공식적인 분위기로 여러번 말했죠. 대통령이 불매를 직접 언급 한적도 없습니다)
다들 알면서 고의로 프레이밍용 기사나 컬럼을 내놓아서 미디어를 타면 그게 또 복붙용 팩트 레퍼런스가 됩니다.
신기한 세상이예요.
전 이 말씀이 참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는 앞으로도 죽을 때 까지 민주당에 표를 줄 사람이니, 민주당 지지층이 2015년에 이재명 성남시장님이 걱정하시던 것 처럼 '아래'로 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정의 내려주실 분 있나요?
예를 들어 부동산 정책에서 실용주의는 뭘까요?
청년 정책 여성 정책 환경 정책 지방분권 정책
복지 정책에서의 실용주의는 무엇인가요?
실용주의 실용주의 하는데
전 그게 뭔지 진짜 모르겠어요
탈모 의료보험 적용은 실용주의 인가요?
순수 검찰관련용 도구로만 뽑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구나란 느낌입니다.
쓸모없음 팽해야지 뭐 본인 처신 알아서 하시겠지란 글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