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민주당내 노선경쟁이나 이재명대통령의 인사에 불만족 불만이 있을겁니다.
이세상에 만족 100%라는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뭔가 아쉬워서 혹은 불만족 스러워서 의견을 내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늘상 우리가 당해왔던것중에 찌라시들의 이 불만 증폭술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어딘가에 글을 올린게 있으니 그걸 보도하거나 언급하는건 허위사실은 아닌데다 찌라시들 스피커의 출력이 생각보다 꽤 크고 지속력도 좋은지라, 이래저래 안좋은면이 증폭되서 추가로 억측까지 추가되어 세상을 뒤덮는데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이게임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 늘 휘둘립니다.
이유가 뭘까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전제 혹은 대명제를 잊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찌라시들 수작들의 본질에 과연 무엇이 있고 그게 내가 바라는 세상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수 있나 라는겁니다.
쉽게 말해서 지지자들 스스로 본인들 생각이 있는가 라는겁니다.
그냥 맹목적으로 사람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정책이라던가 사상이라던가가 내가 바라는것에 얼마나 맞는가 혹은 실현이 가능한가..... 뭐 이런 거겠지요.
지지자들 본인의 생각이 굳건하다면, 찌라시라던가 공작세력의 수작에 흔들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찌라시들이 자극하는 부분은 권력에 국한될뿐, 정책이라던가 더 나은세상에 대한건 관심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굳이 찌라시들 보도 한건한건, 평론 한건한건에 불같이 반응하기보다, 지지자들 스스로 보도를 보고 본인생각에 기반해서 바판할부분은 비판하고 긍정할부분은 긍정하면 될거같다고 봅니다.
결국 찌라시들의 공작이란건 그게 먹히니까 계속 하는겁니다.
그게 안먹히면 공작 자체가 사라질것이고, 그걸 가능하게 하는건 지지자들 스스로가 생각하는 주체가 되야 하지 않을까 합나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4797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