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고로 ps4 pro 입문하고
그 소음에 깜놀했던 플스 뉴비입니다. ㅎㅎ
분해후 서멀 페이스트 재도포를 했는데도
소음이 잡히지 않았는데, 오늘 드뎌 잡았습니다.
메모리에 붙어있는 서멀 패드까지 신상으로
교체해주니 잡히네요.
큰 메모리에 7개인가 있고 뒷면에 6개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다 갈아줬습니다!
NBA26 이나 FC26를 해도 비행기 이륙소리는 안나네요.
소음이 완전 안나는건 아니지만, 이전의 1/3 수준입니다.
혹시 작업하시는분들은, 서멀패드까지 같이 갈아주세요~!
처음에 서멀구리스 발라도 별 차이없어서 포기 했는데
너덜너덜한 서멀패드가 떠오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이놈이 범인이었습니다.
사진보니 그렇게 생각하실만 하네요. ㅋㅋㅋ
해보고 나니 어려운것보다는 귀찮은 부분이 많아요. 나사가 많아요. ㅎㅎ
농담입니다~
그쵸..항상 조립하고 나면 나사가 남더라구요. ㅎㅎ
죽음의 파란불이 뭔가요?
파란불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안나오는건가 보네요?
오..위핏 보고 아시다니..
저 wii까지 해서 레트로 게임존을 만들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