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년 7월에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윤석열 졸개들에 대한 보은인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대통령이 되고나서 첫번째 검찰 인사에 대한 비판입니다.
그 당시 시간이 촉박했다는 의견과, 일단 승진시켜놓고 내리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윤석열 졸개들은 이후에도 영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하죠.
인사 참사는 이후에도 계속되어져 왔습니다. 정성호, 윤호중, 봉욱...
단 한 번도 "아 이 사람! 그렇지! 그래야지!" 하는 인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사 참사는 이번에 그 정점을 찍네요.
문재인 정부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며 수사하던 행위는 정치검찰의 기획 수사의 전형입니다.
그런 한찬식 검사를 데려다 검찰개혁을 하겠다고요?
토왜정권의 충실한 개가 되어 핥고 핥던 기레기의 대표격인 연합뉴스.
그 연합뉴스에서 "역대 최악" 이라 평가받는 성기홍 사장을 언론을 상대하는 홍보수석으로 데려오다니요?
지금 언론개혁 안할겁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4410CLIEN
TF안으로 나온거 민주당 몇몇과 조혁당에서 반대언플하고해서 분위기 안좋으니 이재명이 손들어준것일뿐
그리고 메신저에 대한 공격이 커뮤를 죽인다고 적던 사람이 하는 행동은 글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메신저에 대한 글뿐이네요 ㅎㅎ 세상 재미나게 사시는 분이네요 : )
아 첨부한 사진이 본인 글인건 알죠?
정체를 알았으니 말 섞는 것도 여기까지만 해야겠네요.
제 과거 글이 제법 길 텐데… 뭐 하나 찾아보려고 그러셨더라도 일독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거도 문제입니다...
유시민이 이미 몇달 전에 핵심가치 건드리면 정권에 위기가 올 거라고 했는데 딱 이상황이죠
그냥 워딩 그대로 보시면되요
대통령 욕먹을 상황이 생기수도있고 지지율 떨어질수있는 상황이 오면 B가 제일 먼저 떨어져나간다
핵심 가치 건드리면 배신감 느껴서 정권 위기 올거라는건 명백한 유시민 피셜이죠
아니 고위공직에 있는 능력있는 사람들 중 시류에 편승하는 않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지금 이전처럼 행동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를까요? 뻘짓하기 힘들꺼에요. 그냥 두고 봅시다.
그것도 참사요~
아니요~
그 사건 이후 우클릭 일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