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장 이동식 화장실을 갔는데요.
문을 여니 바로 쉬하는 분과 마주보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며 입맞출 뻔 했네요. ㄷㄷㄷ
문열면 밖에서 쉬하는 사람이 바로 보이고 말이죠.
아내도 뒤에서 저랑 아기 들어가는것 보다가 쉬하는 아저씨와 눈 마주쳤다고 민망해 하고요.
위치만 손씻는 곳이랑 바꿔도 괜찮았을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축제장 이동식 화장실을 갔는데요.
문을 여니 바로 쉬하는 분과 마주보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며 입맞출 뻔 했네요. ㄷㄷㄷ
문열면 밖에서 쉬하는 사람이 바로 보이고 말이죠.
아내도 뒤에서 저랑 아기 들어가는것 보다가 쉬하는 아저씨와 눈 마주쳤다고 민망해 하고요.
위치만 손씻는 곳이랑 바꿔도 괜찮았을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