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도저히 일을 하는 정당이라는 효용감을 못느끼니
지지율이 낮아지는건 당여한 일이고
탈이념적이며 내 삶의 불안함이 먼저인 청년들에게
보완수사 폐지하겠다.. 이런 문제가 와닿을까요?
오히려 청년들 요즘 사기사건도 성행하고 1000만원 이하 민생 사기 사건 경찰이 무능하게 사건 받기만 하지
제대로 처리 안해서 경찰에 대한 분노도 많던데요.
이런데 경찰에게 아예 점담시키자?
현 청년들은 586 시절처럼 가슴 뜨거운거를 따르기보다
자기 앞가림도 힘든 냉소의 시대에 사는 청년들입니다.
와우! 이전 제가 쓴 댓글도 있네요!!
검찰개혁 올인하느라
뉴스를 안보고 사는거 같아요.
최소한 이번 선관위 난리에서 어떤 역할을
했어야 하는데 아예 존재감이 없었죠.
180명이나 되는데 지도부가 안움직이면
의원들이라도 나섰으면…
다른 문제 많으니 천천히 하자는 식의 글을 보니.
참 착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