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 후 사이다 발언으로 온 국민의 청량제 역할을 했던 유시민이 갑자기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당 합당이 무산되고 난뒤 ABC론을 들고나와 지지자 분열을 초래하더니 급기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그만 두고 본격적인 비평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어느날 부터선가 날이 갈 수 록 그의 얼굴이 험악해져 갑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자신이 느끼기에도 뭔가 불편한 일을, 말을 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썰전에 출연하던 유시민의 온화한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분노를 유발하는 상대의 말에도 미소를 유지하며 조곤조곤 말하던 그 유시민의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왜 그는 불편해 할까요? 바로 친명으로 자신을 바꾸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냥 친노 친문으로만 남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추측입니다)
지금 유시민의 모습은 매우 거칠고 공격적입니다. 지지자들을 한데 모으기 보다는 자꾸 나눕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나아간다면 자기발에 자기가 걸려 넘어질 날이 올수 도 있습니다.
https://archive.md/FvWbY#selection-3892.1-3892.
관상이 변해서 매우 표독스러워졌다고나 할까요?
프락치 진심으로 잡겠더라구요.
'친문, 친청이 아니라 친털이니까요 '
https://archive.md/Si0gL
미노와듕익(s5425m) 잇싸-'유시민러브','유시민러브취소'
https://archive.md/emJgY
그게 아니면 요즘 모 유튜버처럼 충성충성이 됩니다
윤석열 내란시절에도 잘 하 던 알릴레오 방송이 이재명정부되니 중단됩니다.
여기서 저는 2가지 생각을 해보는데,
- 유시민님은 한번 아니라고 한 사람에 대한 불호의 의견이 거의 안 변하는데 그게 혹시 그 불호의 대상에 대한 오해나 아니면 그 불호의 대상이 혹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아직 산입견이 남아서 그러나?? 이경우 접촉이 많은 사람은 가끔 불호에서 중립으로 바뀌는 경우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 현정부가 유시민님쪽 말대로 너무 과한 인사경향이 있나? 유시민/김어준쪽 말만 맞고, 현정부가 실책하는건가?
저는 둘 다 퀘스쳔마크고 둘 간에 소통이 원할치 않아서 그게 반년넘게 쌓여서 이리된거 같습니다.
정부 인사기용도 좀 과한 측면이 있었던거 같고,
유시민/김어준쪽 워닝도 쫌 과한고 같습니다 종합하면
낚시 다니며 편하게 사실 분을 기어이 이정부가 끌어내네요.
리박이들 지령받았나??
뉴재명들 == 민주당 따먹으려는 신천지
피식하네요.
모만하면 친명감별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