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인가.. 몇달전인가
국무회의였나 무슨 생중계 국정감사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국수본은 도대체 누구 통제. 지휘. 감독을 받냐 이런식으로 의문을 표하신적이 있던걸로 기억이나요.
경찰청 국수본은 도대체 견제. 감독을 아예 안받냐 이런 의문이셨던거 같아요
저가 보기에도 검찰도 문제가 있는 기관이지만
경찰도 원죄가 상당한 기관입니다. 이승만 자유당 시절 경찰공화국 수준으로 그 때는 아예 경무대에 경찰서를 따로 두고
경찰이 온갖 못된짓을 다하였지요. (친일 영향 군대랑 함께 가장 청산안된 일제시대 순사들 답습한 기관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경찰대 애들. .로스쿨 가고 그러던데
저가보기엔 경찰대 라인 애들중에선
경찰이 제2의 검찰 역할 하면서 자기들이 정치검사식으로 권력 누리는걸 경찰 고위간부로서 해보고 싶은 그런 욕망도
일부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경찰은 그 생리상
한동훈 오세훈 집권하면 그쪽 보수파가 쫘악 충성의 칼을 휘두를겁니다. (국힘도 이미 경찰출신 의원 상당히 있음)
검사들은 자기들 선민의식이라도 있어서 영악한 고양이 같다면
경찰은 사냥개 비슷해요 그 생리가..
세계 어는나라도 그래서
경찰에 수사력 몰아주거나 권력 비대화는 용납 안합니다.
시진핑도 중국 공안 비대화와 자기 반대파들이 공안 라인 있어서 그런거긴 하지만
집권후 중국 공안 권력 상당히 제약했어요.
그만큼 경찰이 권력을 남용하는 문제는 의외로 심각할수 있고
대통령님도 국가통치자로 이를 우려하는건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