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를 2찍들이 좋아한다기 보다는 정청래 대표가 지금처럼 이재명 대통령과 계속 싸워서 민주당이 스스로 무너지는 내부 분열을 2찍들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싸움에서 이기면 국힘은 힘안들이고 이재명 대통령 조기 레임덕 만들수있고 민주당은 친문친명 갈라져서 지지율은 빠지고 중도층 이탈하고 국힘은 어부지리 상황이죠 민주당 친문친명 두개로 갈라져서 싸우는거 박수치며 좋아하고 구경중인게 2찍 상황입니다
투온투펏
IP 118.♡.115.123
17:17
2026-06-21 17: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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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세요? 민주당원이 정청래를 더 지지하죠. 여론조사만 봐도 뻔히 아는건데, 어디서 잘못 보고 오셨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8467CLIEN
기전이 똑같은데 이해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싸워서 민주당이 스스로 무너지는 내부 분열을 2찍들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싸움에서 이기면 국힘은 힘안들이고 이재명 대통령 조기 레임덕 만들수있고
민주당은 친문친명 갈라져서 지지율은 빠지고 중도층 이탈하고 국힘은 어부지리 상황이죠
민주당 친문친명 두개로 갈라져서 싸우는거 박수치며 좋아하고 구경중인게 2찍 상황입니다
당대표 여론조사를 봐도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정청래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던데요.
무당층도 아니고 국민의힘 지지층이 정청래를 지지한다는 건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시그널 아닌가요?
정청래 당선이 정부 리더십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정작 정청래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신장식은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했더군요.
투표용지 논란과 선거 패배로 지지율이 하락하며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면,
이재명 정부를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가 먼저 나와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뜬금없이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이라니, 숟가락 얹는 기술이 아주 대단합니다.
주장하는 분들이 지지하는 양당대표와
극우(?)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지지하는 양당대표가
일치하는 경우는 이번이 첨 아닌가요?
장동혁 = 정청래
양쪽 진영이 좋아한다니
정청래가 꽤 매력적인 사람인건 분명합니다.
지금의 내부 분열 상태라 좋아하는거죠
청카 청카 거리면서 난리도 아닙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