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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는 득점을 해야 했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프레시한 선수가 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또 전반전에 아무래도 이제 마크나 그런 것들이 심하다 보니까 저희가 원했던 어떤 모습이 잘 나오지는 않았는데,뒷공간을 침투하는 장면 같은 경우는 손흥민 선수는 잘 나왔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좀 더 이른 시간에 교체를 해서,뭔가 일단 경기를 최소한 득점을 해서 동점 상태까지 만들어 놓고 싶은 생각에 선수 교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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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손흥민을 뺐었다는게 말인지 뭔지?...
손흥민 빼니까 멕시코가 라인 올려서 더 공격적으로 됐었는데요? 그때부터 김승규 키퍼의 선방도 늘어났습니다.
손흥민을 원톱에 넣으니 고립도 심했었구요.
너무 수비적으로 쫄보 축구하다가 급하게 공격수들 와장창 넣는다고 했어도 유효슛팅은 하나뿐이었고 오프사이드도 너무 많이 나왔았죠.
남아공전은 꼭 이겨야 하니까 제발 공격 포지션과 용병술 보완하세요.또한 포백을 씁시다.이기혁 선수 고립된것도 아쉬웠고 옌스가 설영우 자리에 가고 설영우를 오른쪽으로 보냅시다.
수비력은 그래도 많이 올라온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방심 절대 하면 안되구요.
홍명보가 xx이어도 일반인 보다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전략이 안 먹혀서 까이는 거죠. 먹혔으면 또 신의 한 수였다고 뉴스 나왔을 겁니다.
일반인이 아니라 평생을 공차던 사람들이 의아해하니까 문제죠.
그 반대는 수두룩 하고요
에이 아 아닙니다.
멕시코가 라인을 올려야 틈이생기고, 득점할수 있지않습니까? 손이 없을때의 세부적인 전술이 아쉬운거죠.
기회가 생길 여지가 없어서 겨우 유효슈팅 1이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프래시한 감독이 선임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