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가 그여학생 사건을 덮지 않았다면 어떻게 됬을까 결말부쯤에 상상하듯이
태수가 초임검사시절처럼 검사 선배 압박 안받고 경찰에 송치된 청소년 성범죄 사건
보완수사해 소신대로 감옥보낼려고 하는 그런 정의로운 역할 하게 하면 됩니다
그러라고 보완수사 어느정도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 역할 하라고 있는게 원래
대륙유럽법에서 유래한 공익의 대변인 검사인겁니다.
저는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장관님은 이런 국민의 사건을 세심히 살피는 지금의 특수부 귀족검사들이 아닌
국민의 삶에서 민생사건을 경찰이 넘긴 보완수사로 되짚어 볼수있는 공익의 대변인 검사 역할로 바꾸고 싶어하는 목적 아닌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