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염을 달고 살아서 여러 이비인후과를 다녀봤습니다
이사를 여러번 해서 동네병원을 우선 갑니다
지금 동네이비인후과는 가지 않아요.
아파트단지에 3곳이 있고 좀 나가면 또 3곳이 있는데
다 가지 않아요
결국 10년전 살던 곳에서 다니던 이비인후과를 다닙니다
안가는 곳
1. 코썩션도 안하고 내시경도 안하는 곳
2, 진료후 치료(흡입약)도 안하는 곳
어떤 곳은 코로나키트만 쭉 나열된 진료책상이 보이더군요
이비인후과인데 문진만 하고요
10년전 살던 곳 병원은 버스로 30분넘게 타고 가야해서 가기가 힘들어요
아픈 상태로는 더 그렇죠
우리동네 이비인후과가 좀 제대로 하면 좋겠어요
저도 어쩔 수 없는 때를 제외하면 휴가를 내서라도 20년 다닌 이비인후과를 갑니다. 그냥 비염만 잘 보시는 게 아니라서 주변 지역구 사람들이 다 모이는 것 같긴 한데... 병원 차이가 확실히 있더라구요.
비염은 상급 병원에 가세요.
제일좋은건 아마비스 같은 나잘스프레이 하루 한번 코속에 뿌려주는게 최고인데..
대부분 안하시고 고통받져
사실상 유일한 치료제인데 뿌리고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않다보니 비염인 95%는 안쓸거에여...
비슷한 걸까요
비염인들 대부분은 저 처방약으로 예방및 치료가 될테지만 , 설득을 포기했네여
밤 6시이후에는 자기전에 뜨거운
보리차 같은거 드셔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알레르기 비염 중증인데
요즘에 한의원 다니면서 유제품, 밀가루
끊으니 너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