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랑 달리 경기 내용이 자기들의 플랜대로 풀고
그걸 바탕으로 이기니 유럽 강팀들을 이기는 것도
운빨이 아닌 느낌이 듭니다
뭐 빙빙 둘러 말할 것도 없는게 그냥 우리 보다 잘한다는건데
열받는게 팀 스포츠란게 스쿼드로 판단할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선수들 퀄 보면 일본과 차이 벌어졌다 소리 들을게 아닌데
박지성 이영표 같은 핵심이었던 레전드들이 일본과의 격차
벌어졌다는 소릴 하는데 열받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고픈 말은 남아공한테 시원하게 이기고
32강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남아공 하는 꼴 보면
이거 지면 월드컵이란 대회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라...
30년 이상을 끊임없이 투자해서 이렇게 된건데
우리는 아직 첫발도 제대로 못뗐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국내 축구리그 열심히 응원하면서 20~30년 후를 기대해야지요
물론 저출산 때문에 갈수록 사정이 더 안좋아지긴 할겁니다
굳이 중국 얘기는 꺼내지 않겠습니다 ㅎㅎ
경기력도 뭔가.... 지지않을것같은 팀과 한방기다리는팀...
결국 협회의 의지죠
않을거라서요
그전 수준으로 월드컵 예선에 들어가는 수준이니까요
성과가 나오기는 하는구나 싶긴 합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정도를 제외하면 같은 포지션에서 비슷하거나 앞선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가 없어요.
엄청 정확하고 간결하고 빠르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뻥축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