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이재명이 대통령 된게 작년 6월, 8월쯤인가… 이동형이 김민석은 당대표 할거라던데.. 라고 말 했었습니다. 총리 초반부터 당대표에 포커스 맞추어져 있었으니,,, 총리 일 보다는 당대표 당선에 더 마음이 가 있었겠고,,,, 행동도 그랬을 것 같아요. 다음 대통령 바라보고 당대표 한다는 것이니… 서울시장도 관심 없었죠.
김민석 총리 유능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청와대에서 "지난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는 김민석 총리의 성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직접 발표했겠습니까. 당대표 선거가 얼마 안남았으니 연임을 바라는 정청래 당대표 지지자들이 악마화 하는것 뿐이죠. 능력도 이재명 정부와의 합도 김민석 총리가 압도합니다.
BlueX
IP 180.♡.224.98
15:07
2026-06-21 1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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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이게님// 그 능력자가 검찰 개혁을 미적거리니 이상하다 하는거죠.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15:11
2026-06-21 15: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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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일 잘했다고 청와대서 칭찬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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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경쟁 과정에서 어느 정도 견제는 불가피하지만 서로 선만은 넘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원래 경쟁 붙으면 서로 네거티브 하는게 제일 편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후단협으로 비공감이 였는데...
계엄 예상,총리 일때문에 호감이 증가하다 검찰개혁 TF로 싹 다 날라갔죠...
원래 민주당 전당대회는 으싸으싸하는 서로 힘받는 좋은 분위기로 당대표를 추대하고 도약하는 분위기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뭐 조용히 잘 치뤄지길 바랍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