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한다고 칼을 뽑았으면 크게 욕심 한번 부려보는것도 용기 아닐까요. 미워할일이 아닌것 같네요.
문조털래유건 한강새똥돼주길이건 박터지게 싸워서 승리하시고 본인이 꿈꿨던 그 야망 실현해보시길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멋있네요. 자기 인생에서 뭔가 모든 것을 걸고 달려든다는 것. 너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나보단 훨씬 낫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든 김민석 총리건 송영길 전대표건 응원하겠습니다.
정치한다고 칼을 뽑았으면 크게 욕심 한번 부려보는것도 용기 아닐까요. 미워할일이 아닌것 같네요.
문조털래유건 한강새똥돼주길이건 박터지게 싸워서 승리하시고 본인이 꿈꿨던 그 야망 실현해보시길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멋있네요. 자기 인생에서 뭔가 모든 것을 걸고 달려든다는 것. 너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나보단 훨씬 낫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든 김민석 총리건 송영길 전대표건 응원하겠습니다.
권력을 움켜쥐는데 피해가 안가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싸우지말자만 반복할게 아니라
어디한번 정치인으로서 역량으로 붙어보라는 취지입니다. 미워하지말자구요 링에오른 선수들을
맞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대차게 칼이라도 한번 뽑아보는거죠.
뭐 이유 따질거 있나요. 정치인이면 대통령도 되고 싶을 수 있겠죠. 하지말라는 법 있나요?
앞으로는 그런 마음으로 보렵니다.
혼탁한논쟁보단 나은것 같습니다.
그 신념은 교회가서 속으로 기도하시구요
모두를 위해 응원이나 합시다^^
ㅎㅎ제예전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밤새도록 클리앙 상주하면서 누구하나 죽어라고 깔 수 있습니다.
저한테 클리앙에서 하도 시달려서 모후보 당선되면 두고보자고 저격도 당했구요.
계정삭제하고 클리앙 접으신 분도 계시더군요.
근데 그 후보 처참하게 KO되는거 보면서
그렇게 기쁘지가 않더군요. 속이 시원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란 말입니다.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우기지만 말고,
욕심있는 정치인들의 모습이니 이해하자는 말이죠.
글쓰시는 당신께서도 끽해야 1표 행사하고 끝아닙니까? 뭘 더 하실수가 있습니까?
커뮤니티에서 혼자 벅벅 글이나 쓰고 마는거죠. 익명의 그림자에 숨어서.
그리고 이미지는 명백하게 지금 상황에 모두를 응원하시는 마음은 아닌것 같네요
제가 셋다 응원하고 지켜보겠다는데 뭐가 아니라는거에요ㅋㅋㅋㅋ진짜 클리앙 형님들 너무하십니다. 제가 순대국 먹고 왔다는데 아니야 너가 먹은건 설렁탕이야 하시는 거에요?
진중하지 못한것이
큰 정치인
그릇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언제 민주당에 큰 정치인이 출현
할 것인지 인내 하겠습니다
대통령을 아주 만만하게 대하시던데
그럴거면 민주당을 떠나 야당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