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 제안을 수락했었더라면.. 김민석이 총리가 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 총리실에서 그런식의 누더기 검찰개혁안이 내려와서 그 사단이 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까지 검찰 보완수사권이 안개속을 헤메지 않았을텐데.. 하는 부질없는 생각 물론 유시민에게 낚시할 시간을 빼앗는 것도 안될 일이긴 하지만 ㅜㅜ
일단 이번 정권에서 주진우발 카더라는 그닥 신뢰성이 ㅎㅎ
어쨌든 본인이 원하지 않는 자리라는데 @라라랜더님 께서 아쉬울게 뭐가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도 국정운영에 참고 정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민석이 총리 자리에 있지 않았다면 당대표가 됐을 수도 있구요.
그러면 민주당은 벌써 진작에 개판됐겠죠.
그러니 지금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정청래 당대표 연임 갑시다!!!
문재인 정부때 박근혜수사한다고 특수부 키워준거 생각안나시나요? 야당 당대표때나 검찰이 나쁜놈이지
대통령에겐 여당보다 믿을만한게 검찰이죠 여당은 당대표부터 조지고 공천권을 자기가 쥐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두세번 더 제안하면 마지못해 수락하려했는데
한번만 제안했다가 예의상 거절 후 김민석으로 가서 삐졌다는....얘기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