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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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외국인 페인팅은 진짜 동아시아 제국주의 추축국 역사를 몰라서 생긴일 같고
경기장내에서 대놓고 걸거나 대놓고 흔들고 카메라에 보여도 피파는 대응을 안하나 봅니다?
지난 경기때는 경기장내에는 없다가 일본내 거리응원에서 전범기가 보여서 논란이었습니다만 그건 피파가 규제할수있는 범위 밖이니 어쩔수 없었다 하더라도,경기장내에서는 막아야지.
피파나 IOC나 이런일 반복되니 답이 없네요.
오히려 아시안컵,월드컵 지역예선이나 아챔쪽에서 조금 더 잘 막는 느낌이랄까요.(아시아내에서는 민감하게 작용되니 그럴까요?)
아챔에서 동아시아팀들과 경기때 이런 모습 나오면 경호원들이나 경기 관계자들이 가서 막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피파도 적극적으로 대응 해야 합니다.세계인들이 나치와 파시즘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규제하면서 동아시아 역사에는 너무 무지하니 이런일이 자주 생깁니다.일본은 이미지메이킹 잘해서 그 틈을 파고들죠.
서경덕 교수님이 다시 지적하실것 같고 뉴스들 더 나올것 같군요.
아직 후반전 진행중이라 또 카메라에나 다른 목격담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전쟁이 좋으면, 너희 안에서 너희끼리 하시오...
(피비린내 나는 전쟁 뭐가 좋다고 말이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