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올해들어서 쭉 이어져온 저만의 걱정스런 망상이기는 한데 그런일만 안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개인생각은 노무현대통령께서는 '죽임을 당했다'고 보고있습니다.
이전 최고권력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갈때는 큰 조건이 몇몇 필요한데,
1) 현재권력이 막강하고 폭력적 모습일때
2) 죽일려는 대상의 전통적 지지기반이 '현재'는 약해졌을때
3) 국민 대다수의 '현재 여론'에서 타겟대상이 이전과 같이 큰 지지를 못 받을때
4) 크게 봤을때는 타겟대상과 같은 편인거 같지만 내부적으로는 경쟁상대였는데, 그 경쟁상대가 더이상 타겟대상을 지짖하지 않는걸 넘어서 비난하고 비방할때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도,
박근혜 탄핵때도,
노무현 대통령 검찰조사 받으시고 죽임을 당하실때도,
모두 그러했던거 같습니다.
1) 다음 대선에서 한가발이 된다면
2) 이재명 대통령을 현재는 강성하게 지지하지만 대선이전부터 새로 가세한 합리적/실용적/능력위주 중도 지지층이, 4년후 매매가/전세가가 폭등해 있고 주식으로 손해를 본 사람이 많아져서 현정부를 비토한다면,
3) 마찬가지로 저가에서 중간가격대 이파트가격이 매매와 전세 모두에서 지금의 2배로 뛰어서 보수/중도 전반의 불만이 폭발하고, 코스피가 15,000 최고점을 찍다가 서서히 하락해서 그 고점에 들어간 일반 국민들 중에서 손해본는 사람들의 숫자가 엄청 늘어나 버리면,
4)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부터 시작된, 그래서 클리앙도 현재 둘로 쪼개진 이 상황에서 현재 대통령의 정치적 포지션을 좋아하지 않는 거대 집단인 xxxxx가 국짐당 강성 수구들 보다 더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한다면,
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매우 한국역사와 사회에 우울하고 비관적이며 자조적인 큰 상처를 남기게돨게 분명한 그런 또한번의 매우 바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이미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본인의 이런 운명을 벌써부터 받아들이시는 모습인거 같구요.
10년후 20년후 역사가 본인의 사후를 재평가해주기를 바라며 대한민국과 국민의 발전과 미래에만 총력을 기울이기는게 보여서 안쓰럽네요.
저는 분명 지지하는 쪽이 있긴하지만 어느쪽도 반대쪽도 서운하고 원망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이게 운명인거 같아서요
이제 걱정안하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같은 사람이야...
정치검찰이든 뭐든 뭔상관입니까
일단 저는 이 큰 우선순위에는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가시는길이 힘드실겁니다
우리가 막을 명분도 사라졌으니까요...
국미의 힘 보다 더 심하게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할거에요
이낙연 까지도 당 나가고 난 후에 비판했어요.
제가 명분이 없다고 한건
지금 검사가 이재명대통령을 계속 조작수사,기소 한다고 선언 했는데도 검사 출신을 민정수석에 인명했다는겁니다...
이제 검사가 조작수사,기소에 대한 막을 명분이 사라졌습니다.
이건 이재명대통령 혼자 이겨내야 합니다.
다 각자의 이익과 신념에 따라서 하는 행동이기에 저는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다들 본인 스스로는 대의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니까요.
검찰에 의해 퇴임후 어찌될지는 아마도 이재명대통령은 마음의 준비를 다 하신거 같아보여져요 저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노무현 대통령처럼 될걸 직감하시는 느낌이에요
이재명대통령 선거를 부정할겁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요.
그리고 선거 비용 민주당에 물라고 해서 해체하려고 할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서울 중하급지 아파트 매매가랑 전세가가 모두 2배가량 폭등할거로 보고, 코스피도 15,000 가까이 가다가 정체하다 하락할거라 봐서 이 두개가 탄핵을 하려하는 국짐/검찰/민주당내 김민석 반대파들한테 가장 큰 명분을 줄거 같아보이네요
이건 국힘에게 명분주는건데요!!!!!
김민석 반대파는 검찰개혁 강하게 해서 그런 일 막으라는거지!
유다가 예수님을 베신한건 인류사에서 권력투쟁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이니까 비난을 할건 아니라고 보고요.
메시지룰 내셔서 어쩔 수 없습니다
지킨다고 하면 검찰 등 기득권으로 부터 지키는건데
나중에 누구로 부터 지키나요?
쇼츠 하나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