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에 거론되는 정부요직들 이름이 하나같이 이상하네요.
지금 기레기들이 필사적으로 지들이 원하는 자를 뽑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그놈에 관계자발)
(그때마다 정부는 거론된바 없다, 아직 결정된바 없다고 하더군요)
어떤사람들인지 보면 대체로 아주 대놓고 국힘은 아니고 그동안의 행태가 소속과 본분을 저버리고 양 진영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부류들. (감투놀이를 즐기는데만 여념이 없는듯한)
공통된 특징은 친검찰,친수박,친리박이 의심되거나 진영을 불문하고 세상을 조중동으로 배워온듯한 뭔가 덜떨어진듯한 인간들.
당대표와 대통령만 바뀌고 그들은 지금 왕따되고 포위되어 있는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계엄해제,정권교체후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일은 검찰,사법부카르텔과 기레기들을 가장먼저 처벌했어야 했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면 다른 문제들도 일사천리로 풀려나갔을듯..
'개혁', 두 글자, 말하고 쓰기는 쉽지만, '어떻게' 라는 방법은 말하지 않(못)고, 쓰지 않(못)습니다.
'어떻게' 가 알려지지 않는 한, '개혁' 두 글자는 공허하게 메아리칠 뿐입니다.
아시다시피, 법치국가에서 처벌이 쉽지 않죠.
이 '어떻게' 가 구상되기 위해서, 우리들은 시간을 벌어주고, 지지하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장만으로도 쉽지 않음을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