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경영진의 임기 3년에 대한 부정 평가율이 96.8%에 달했다.
8월 22∼27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조합)가 노조 규약에 따라 조합원 전체를 대상(응답률 41.2%)으로 진행한 임기 말 경영평가에서 응답은 '잘못한 편'(28.1%)이나 '매우 잘못함'(68.8%) 등 부정적인 답변에 극단적으로 몰렸다.
성기홍을 향한 지지율로 해석할 수 있는 긍정적 답변은 2.3%(잘한 편)에 그쳤다.
진짜 실력 순으로 인사하는 거.. 맞겠죠...?
연합뉴스 노조가 반대하는거 보니 확실하군요 했을수도 있어요
대통령님 지지합니다
저는 김상조 임명할때 대기업 다 박살날줄 알았어요
이 정부 들어 가장 듣고 보기 싫은 말이에요.
정부 구독료 대폭 삭감 대응 부실: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의 정부 구독료가 2년 동안 280억 원이나 삭감되어 올해 50억 원 규모로 쪼그라드는 과정에서, 경영진이 안일하고 무기력하게 대처해 극심한 재정 위기를 초래했다는 지적
2대 주주의 경영권 위협 초래: 학교법인 을지학원(을지재단)이 연합뉴스TV의 지분을 대량 매입해 최대 주주 자리를 넘보고 경영권 강탈을 시도했을 때, 사전에 이를 차단하거나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
이거랑 소통이랑은 또 다른 얘기라서. 전 그냥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맘에 안 들면 대통령이 자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