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 향다르게 (물론 시향을 안한 탓도 있으나) 저한텐 안맞아서 두개 산거 방 구석에 박아놓고 머리 아프고 안맞아서 돈 더줘도 차라리 공기청정기나 살걸 이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쿨럭… 아무것도 안놓고 있는데 좀 1인가구라 살다보면 요상한 냄새 난다 할까봐 사봤더만 실패하고 다시 또 공기청정기 고민중입니다…
iot는 필수다 보니 엘지 밖에 없는데 삼성은 성능이 별로라고… 30-40 주고 사는게 누구한테는 아무렇지 않을텐데 저한테는 왜케 비싸게 느껴지는지…
12.1평 에 맞는 사이즈를 사는건데…
5월 부터 고민중인데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환기를 위해서 다이소 가서 샷시 구멍 가리는 스티커 붙이고 방충망 안열고 창문 여는데 바람 좀만 심한날에는 방충망 틈새로 날벌레가 유입되어서;;;;
집에서 냄새가 나는걸 해결하려고 다른 냄새를 사용한다는건 그냥 원인은 그대로 두고 안보이게 덮어만 두는겁니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면 집에 창문 안열고도 환기 할수 있도록 전열교환기가 기본설치되어있으니 찾아보시길..
배게, 이불, 옷, 수건 세탁 자주 하시고 화장실청소 깨끗하게 하시구요.
세탁은 자주 하고있죠
옷방에는 제습제 옷걸이에 걸어둿구요.
IOT기능도 필요없구요 최소한의 기능으로는 오염을 감지해서 풍속을 높이는 기능 이거 외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근데 엘지게 좋아보이긴해요
디자인이 다 죄다 밤티인데… 그나마 낫다?
lg것은 청소 포인트가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전 가전 고르는 기준 중의 하나가 청소 용이성과 청소 포인트입니다)
그냥 샤오미거 같이 단순한거 사서 쓰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IoT도 의미없는게 센서 달려서 지가 공기 나빠지면 세게 돌고 공기 괜찮음 천천히 도는 거에 시간 되면 필터 교체 알람 주는 거라 필터만 주기적으로 바꿔주몬 됩니다
미세먼지를 잡는거지 냄새와는 달라요..
남자방에서 나는 냄새는 거의 다 섬유에서 나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옷..이불...세탁자주 하시고 하셔도 걱정되면 페브리즈,환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