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원을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있네요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국회위원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멍청함 어떻게 하죠
체육관 선거로 되돌아가지 않는 이상
지지자들로부터 그 천원짜리 당원들로부터 지지 못 받으면 선거 나가봤자 100전 100패예요
님 세상 날로 먹을려고 하지말고 님도 남들처럼 노력이라는걸 좀 하세요
진짜 당원을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있네요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국회위원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멍청함 어떻게 하죠
체육관 선거로 되돌아가지 않는 이상
지지자들로부터 그 천원짜리 당원들로부터 지지 못 받으면 선거 나가봤자 100전 100패예요
님 세상 날로 먹을려고 하지말고 님도 남들처럼 노력이라는걸 좀 하세요
設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본인 스스로 한게 없으니
이름 조차도 안 알려져있는 인물이네요.
줄 잘서서 거기 갔으면
노력을 해야지
사람의 마음을 우습게 아니깐 저딴 소리나 하는 것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단돈 1천원이든 뭐든 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열매나 따먹는 거렁뱅이들이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런거 보고 잘한다 생각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하물며 비례출신이 저런 얘길 하다니요
때문에 당대표는 그쪽에서 밀어준 사람이 될 확률이높겠죠.
대통령의 생각과 결을 달리 할거고 정권 빼았깁니다~
역사는 반복되요~
민주당이 당원만의 것은 아닌데 참 재밌게 흘러가네요.
박제 https://archive.md/Si0gL
"친문, 친청이 아니라 친털이니까요"
놀랍네요. 그리고 교주는 따로 있는데 굳이 대통령을 그렇게 갖다대세요 ㅎ
팀? 김어준이랑 아무 관계없습니다.
팀 이재명이면 모르겠네요.
군부독재 엘리트들도 똑같은 생각으로 국민을 지배했었죠. 이런 오만한 자들보다 평범한 국민들의 몰표가 훨씬 건강합니다.
몰표의 해악 따위는 일시적인 겁니다. 어리석은 판단을 했을 때 스스로 뼈저린 피드백을 받는 구조를 갖추고 나면 참여자는 경험과 학습을 거치며 더 똑똑한 판단으로 수렴하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엘리트가 사사건건 통제하는 구조에서는 진보와 진전은 일어나지 않아요.
신천지 같은 특정 세력을 통제할 방법이 필요하긴 합니다.
조직화 세력은 영향력이 강하긴 하거든요.
최혁진 이야기도 결국은 후속조취가 필요하다는데 이제 그것을 논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