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5월 커서AI를 설치해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다 4월에 정점을 찍고
5월부턴 Codex로 넘어왔습니다.
현재는 Codex 70% / Cursor AI 15% / Claude code 5% 비율로 쓰고 있어요
코덱스는 CLI 기반이 아니라 코덱스 데스크톱으로 사용중입니다
최근에 팝업스토어용 인터렉티브 작업한게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끝나고 제작기 올리겠습니다.
150억 토큰에 238만원정도 쓴 셈인데...
토큰에 몇천만원씩 쓰는 분들은 얼마나 써야 하는거죠.. ㄷㄷ
스페이스x가 커서 인수했다던데 더더욱 더 안쓸지도..그만큼 스페이스x의 ai 사업이 생각보다 너무 안올라와서 돈으로 질러서라도 확보하고 싶기도 하고
클로드보다 코덱스 장점이 많으셨을까요?
독립 IDE 이고 AI 도입 초기에 아직 사람의 직접 코딩을 보조하던 시절(불과 작년이네요) AI 기반 자동완성으로 엄청난 인기였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제 사람이 거의 검수만 하면 될 정도로 claude opus 나 codex 모델 성능이 좋아져서 사람개입이 줄어들면서 사용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ㅡ연간구독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커서는 실사용 기반(캐시후)일 것이므로 헤비하게 쓰시는 분들은 한 달 정도면 150억 (캐시전 약1,500억) 토큰 정도 쓰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 개발자 아니고 그냥 취미라서 쉬는 날 사용량이 오히려 더 많구요. 다 해봐야 사용량은 총 18억토큰이구요.
저 같은 취미로 만지는 사람이 아니라, 생업으로 AI를 쓰는 헤비한 개발자라면 하루에도 10억토큰 넘게 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