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니까 또 정치업자들, 뜨쟁이들
그리고 저쪽에서 작업하는 떨거지들 다 나와서 글을 쓰고 있는데요
얼핏보면 진보진영 안에서 갈라치기 해보려는 사람만 수두룩 해 보입니다.
그냥 다 전당대회 시즌 돌아와서 붙은 거라고 보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또 다시
내란세력 잘 정리하고, 검찰 카르텔 및 수구 집단을
제거하기 위해서 앞장서고 희생하는 사람을 선택 할 겁니다.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고
이시즌에 정치업자들, 어그로꾼 들만 적극적으로 글 쓰는거 아시잖아요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빈댓글, 메모 해 놓고 관찰하면 됩니다. 지치지 마세요!!
그런데 지금은 예전 리박스쿨과 그때 일베와의 전쟁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시하고 넘어가기에 영향력이 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코딩할 때도 키보드 잘 안쓰는데 얼마전부터 모니터 받침대 키보드 수납함에서 키보드를 꺼내 놓기 시작했습니다.
전 사실 로그인도 잘 안하던 놈이었거든요.
이제는 선명해 졌네요
딴지 게시판 보세요 지금 탄핵해야한다고 난리도 아니에요 그런 분들을 가만히 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