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알맹이 하나도 없습니다.
몇몇 키워드 넣어서 진짜 아무 말이나 넣으면, 반대편 사람이 반대편 키워드 넣어서 아무 말이나 합니다.
진지하게 혹시 정청래 지지하는 프롬프트, 김민석 지지하는 프롬프트 계정 몇 개씩 만들어서 무지성으로 도배를 돌리나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당대표야차게시판 소모임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싸우고 계시면 좋겠어요.. 예전엔 IT글 포함 여러 주제의 글이 올라왔고, 그 이후에는 정치 주제의 글이 올라왔는데 이제는 그냥 정청래김민석문조털래유친청친명딴지조국뉴재명ABC이언주 무한반복입니다.
어차피 본인들이 쓴거 반대편에서는 읽지도 않거나 들어와서 빈댓글만 남기거나 하는 중인데 제발 다른 곳 가서 싸워주시면 안될까요.
엔간하면 시기가 시기니 참았었는데 진짜 너무 피로합니다. 모든 페이지의 70%가 이 주제니깐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은 다 묻히고 이젠 다른 주제의 글이 올라오지도 않아요.
겸공 댓글창이든 이이제이 댓글창이든 아무튼 케이지 하나 만들어놓고 제발 거기서 쇼부 봤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그런 토론게시판도 차라리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문조털래유 김민새 떡밥 던져서 사이트 자리 먹는게 목적이라..
댓글 쓰다보니 킹받는게 저렇게 봇돌리듯이 무지성으로 글을 싸고 가는 계정들은 이 글도 안읽을 것 같네요...
그런 글들 방향과 그 끝이 예측 될 것 같기도 합니다... ㅜ
이거맞냐고 하는 글들이 웃기긴 하더군요...
그나마 한쪽의견에 쏠린게 아니라서 다행이라 해야할지ㅜ뭔지 ㅋㅋ
제가 정치 글 적으면 호응을 많이 해주시고 추천도 많이 받는데 일상 이야기하면 추천 버튼 받기가 어렵더군요.
그러면 저는 또 제가 뭘 잘못 썼나하고 일상 이야기 적기가 힘듭니다. 돌고 돌게 되는 거죠.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생각이실겁니다. 추천이 안달리는데 게시판에 일상 이야기를 적을 맘이 안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