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보기엔 이동형, 김용민, 이상호 이 그룹이 문제라 생각되네요.
진영내 전쟁을 그만둘 생각이 전혀 없는 양반들이고,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어 있어요.
이런식으로 뉴이재명 많이 만들어서 조회수 뽑으면 그만인가요?
이건 경쟁이 아니라 대통령 등에 올라타서 일방적인 숙청을 하려는것 같아 보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이어오면서 민주당의 가치를
이어온것이지, 이재명 정부가 과거민주당 정부를 모욕하고 조롱하며 올라선 정권인가요? 이런식으로 잘될거라 생각하나요?
이대로 놔두면 총선 대선 다 넘어갈거라 봅니다.
정청래 까기, 김어준 까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민주당은 그게 안되는것 같습니다!
뉴스공장에서 공소취소설 헛소리를 하기라도 했나
당대표 데려다놓고 후보사퇴이야길 꺼내기라도 했나
박시영티비 장인수가 나와서
유튜브 지원금 뇌피셜이라도 씨부리기라도 했을까요?
민주당 한시간동안 까시던데 뇌좀 비우시고 생각좀 해보세요
누가 정부를 향해서 공격하는지.
앞뒤 자르고 저사람들이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안보고
그냥 몇몇 짤로만 비난하기에 바쁘죠?
성향은 다를지언정, 다들 내란당에 반대하는것은 같습니다.
조선시대 환국정치처럼 생각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꼭 숙청을 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매 선거때마다 증명이 되는건 그 어떤일이 일어나도 내란당 지지 세력은 전국민의 40%는 나옵니다.
민주진영은 30%정도밖에 안나옵니다.
포용은 못할망정 꼭 갈라서 배제해야 속이 시원합니까?
민주 진영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나가고 고쳐나가려는걸로 보이는데요?!!
이재명 정부 집권 1-2년차 대통령 밀어주지 않는 여당 당대표를 향해 민주 당원들과 국민들의 분노가 지금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호남 지지율. 김민석 총리님과 송영길 의원님 지지율. MBC 뉴스 댓글들만 봐도 왜 이렇게 분노하고 있는지 현 상황에 대해서 이런 민심과 당심의 마음을 담아내고 대변하는 스피커도 매우매우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주 된 원인은 주류에서 밀려나 질투와 시기심으로 맛이 가는 겁니다. 어찌 보면 진석사 흑화된거랑 비슷해요.
누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나 생각해 보면 금방 답 나옵니다.
여당이 야당처럼 행동하면 지지세 돌아서는법입니다
검찰개혁도 개혁이지만 국민들은 그거 하나 하라고 뽑아준게 아닌데 거기에 몰두하라.주문하는건 또 지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