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정?으로 한번씩 들어오곤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비아냥과 선 넘는 댓글들 보면 여기가 일베/펨코인가 싶어 씁쓸해집니다 ..도대체 왜 소중한 인생을 저런 부정적인 에너지에 낭비하는지.. 건강한 비판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갈등을 유발하고 편을 가르려는 글들이 판치는 걸 보며 민주당의 튼튼한 지지기반인 이곳이 시궁창이 되기를 바라고, 민주세력의 커뮤니티의 힘을 약화 시키려는 의도를 읽습니다. 공간이 오염되는 것이 싫어 외면하고 싶을 때도 많지만, 우리가 떠나면 저들의 의도에 휘말리는 꼴이 됩니다. 휩쓸리지 않고 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맞죠그렇죠
IP 122.♡.153.166
06-21
2026-06-21 17: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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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하셨네요
네올드
IP 58.♡.131.82
06-23
2026-06-23 0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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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작업방식을 바꾼듯 ㅋ 댓글로 그냥 무지성 오염시키는 것에서 아예 침투해서 게시판 분위기를 잡는 방향으로 일베, 펨코이제 작업해봐야 안먹히니까 이해는 간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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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래전부터 끌량에서 좋은분들 인생 조언도 듣고 좋은 사이트였습니다.
그래서 좀 심하게 오염시키는 글 보면 댓글 쓰고 합니다. 좀 스트레스 받긴하네요. 이런 게시판 아니었는데요.
요즘 게시판이 좀 그렇습니다만 전당대회 끝나면 모든게 정리되리라 봅니다. 좀 길게 남았습니다만, 잘 되리라 믿습니다.
게으른 다수의 민주깨시민 아저씨들이
재미나게 눈팅하는 클리앙인거 같아요
탈퇴하지 마세요!
차단하고 IT, 삶에 대한 글만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한명 한명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쩌면 이겼던 선거결과가 51:49 의 대결이었던 과거를 비춰보면...
그 49의 세력들이 무슨 말로 이만큼 긁어모았나 을 반추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