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성이 평상시에 제가 먹는 것 보다 훨씬 잘 먹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난 학생 때 저렇게 못먹었던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매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도시락 싸느라 고생하신 엄마 생각도 나고
그런 엄마한테 반찬투정 했던 것도 떠오르네요. ㅠ.ㅠ
글타고 다시 학생 시절로 돌아가긴 싫고
학교 급식 처럼 주는 아파트 단지에 살고 싶군요.ㅋ
메뉴 구성이 평상시에 제가 먹는 것 보다 훨씬 잘 먹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난 학생 때 저렇게 못먹었던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매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도시락 싸느라 고생하신 엄마 생각도 나고
그런 엄마한테 반찬투정 했던 것도 떠오르네요. ㅠ.ㅠ
글타고 다시 학생 시절로 돌아가긴 싫고
학교 급식 처럼 주는 아파트 단지에 살고 싶군요.ㅋ
다른 나라 음식이 나오는 날도 있구요.
랍스터 이런건 한해 한번이나 나올까 말까지만 ...
그래도 웬만한 급식 식당급으로 나와요...
애들은 좋아하고 어른들 입맛에는 안맞습니다
마파두부라고 써있으면 묽은된장두부입니다.. 일단 매운맛이 우리가 그 음식이름에 기대하는 수준의 한 20%에요
성장기 어린이들에 맞게 탄수화물 비율이 엄청나게 높아서
으른들한테는 여러모로 좀 안맞아요..
2조원이면 생각보다 싸다고 느껴집니다.
전국의 학생수를 고려해보면
지금이랑 10배가 아닌 50배는 차이가 날껄요 요즘학생은 쓰는돈이 3000만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태어날때 우리나라 최소 개도국 초기 거나 후진국인데
지금 태어나는 애들은 소득 3만불 이상 선진국에서 태어난 애들이기도 하고요
자라는 시기에 저염식단에 골고루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학교 급식은 정말 자랑해도 될만 하다고 봅니다.
알려주는데 솔찍히 브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