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건 다... 증거 인멸 하면서 과다 복용한 것 같은데, 와... 사람이 그냥 죽어 버리네요. 백번 천번 생각해봐도 할게 아닌데 말이죠. 우리나라도 알게 모르게 많다는데, 제발 가족이나 친구 생각해서라도...아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허망한게 어딨어요.
당연합니다.
술도 치사량 이상 마시면 “그냥” 죽습니다.
뭐 술은 사람마다 치사량이 다르긴 하지만요
담배, 술, 도박도 가족 생각한다고 끊기 쉽지 않은데요..
애당초 손을 대지 말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