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방송 안보고 구독도 안합니다
누가 뭐라고 않좋은 한마디 하면 저도 동조하기도 합니다
사실 호보다는 불호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적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결이 다르구나 정도 생각이지요
민주당 의원 네임드 중에 절반 이상은 그냥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냥 같이 간다는 생각을 할 뿐이지요
어차피 공당에서 모든 당원의 지지를 받는것은 불가능하고 제가 전부 지지할 필요도 없고요
그런데 요즘은 다른 목적을 가진 스피커들이 많아졌습니다.
전체 맥락은 무시하고 한 단어만 따다가 왜곡해서 서로 싸움을 붙이고 있네요
이건 삼국지 적벽대전에서 제갈량이 손쓰던 국면과 같아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을
우리가 누가 비난합니까?
아쉬워할순 있죠!
이시국에
비난하는 사람은
저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김어준이 똥꼬깊숙히때부터 하는 짓 다 봤거든요. 각종 헛발질도 다 봤고요. 교주요? 지나가는 소가 웃습니다. 그래도 김어준은 우리진영의 큰 스피커고 여러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서 존중합니다. 자기들이 싫어하는 건 그렇다치는 데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사이비교도를 만드냐구요? 지들이 사이비교도니까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