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보다는
다음 기회를 노리는 방법이 합리적인거 같아보입니다.
반도체 2강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수급공백으로 멀쩡한 주식들 중에 가격이 많이 빠진 종목들이 좀 보이네요..
이런 종목들 관심종목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시장에 조정이오면
전혀 오르지 못한 비반도체 우량주도 다같이 손잡고 다이빙할 텐데
그때를 활용하면 역대급 저가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올거 같기도 하네요.
무리하게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보다는
다음 기회를 노리는 방법이 합리적인거 같아보입니다.
반도체 2강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수급공백으로 멀쩡한 주식들 중에 가격이 많이 빠진 종목들이 좀 보이네요..
이런 종목들 관심종목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시장에 조정이오면
전혀 오르지 못한 비반도체 우량주도 다같이 손잡고 다이빙할 텐데
그때를 활용하면 역대급 저가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올거 같기도 하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어떤 것들이 있나요?
윽 … 전 -90프로 입니다.(동전주 되서 최근 살아 보겠다고 액면 병합)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른거에는 들어가지를 않거든요..
다른거 물린사람들도 손절하고 주도주에만 타고요..
ai시대의 병목을 책임지는 종목들 외에는 딱히 주가가 크게 오를 이유가 이재명정부의 주주친화책 정도와 삼성하이닉스에 묶인 코스피 지수 투자 자금에 의한 상승이라 보고 본연의 펀더멘탈로는 지수 4천 중반 정도면 후하게 쳐준거 같습니다.
반도체가 무너지면 코스피를 떠나야 하는게 맞죠. 반도체때문에 들어온 자금들이 다른 종목들 투자 안하죠.
그리고 여담이지만 언급하신 셀트리온도 솔직히 기업의 bm이나 펀더멘탈 보면 시가총액 20조도 아깝죠. 해자가 있거나 수익성이 강하거나 그냥 복제약 제조업인데 글로벌 빅테크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높아요. 회사의 거버넌스도 이상하고
10만원이면 12MF PER 16배 정도니까 충분히 해자가 있는 가격대 아닌가 싶고요.
네이버도 그렇고 셀트리온도 그렇고 또 뭐가 있을까요... 실적 자체는 좋아지고는 있지만 주가 못가는 기업들은 가만 보면 저평가가 아니라 장기간 미래를 책임 질 좋은 성장은 아니라서 못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반대로 실적이 안좋아도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면 주가가 가는거고요 초기의 셀트리온처럼요
한번 꺾어지면서 급격한 조정이 오기 전에는 다른 종목에 기회는 없을겁니다
팔고 현금화하고 관망하든지.. 주도주에 몰빵하든지
이외 선택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국장은 더 상황이 극단적인거(부정적인 의미) 같습니다.
언제라도 수익실현은 고수님들 선택의 영역인데
반도체대신 다른 종목 순환매를 기대하는건
'굳이 이 상황에서' 이런 느낌에네요
내년 2분기까지 갑니다
- 미장하는 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