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기준으로 5km, 12km 로 속도 바꿔가며 인터벌로 뛰고 있습니다. 평소 4~5km 정도만 하는데 오늘은 10키로 뚝딱이네요. 아주 좋습니다. 런닝머신타면서 월드컵 보시는 분 계시나요?
자도 10년 쯤 전에 너무 열심히 달리다가 골반아파져서 그뒤로 못뛰었습니다. ㅠ 조금만 뛰면 골반 바로 아파지더라고요.
최근들어서 다시 조금씩 뛰고 았어요.
아프시면 나을 때까지 푹 쉬는 게 최고죠. ㅠ 빨리 나으셔서 또 신나게 뛰시길 빕니다.
열정적으로 하다보면 부상이 쉽게 오더라고요
둔근을 사용한 자세가 좋습니다
달리기가 진입장벽은 낮은데
부상위험도가 의외로 높은 운동이죠.
쉽게 생각하고 하다가 다치는 경우 많더라고요.
저 포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