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재명 대표가 있던 선거, 지난 대선에서는 왜 잘만 떠드셨나요? 상세하게 보고받기 좋아하는 대통령이 지지자들한테도 상세하게 설명했어야죠 그때는 검찰개혁 하나로 수사권폐지 하나로 말하다가 이제와서 보완수사권은 음...부작용도 있고 음...국민 피해가 음... 제가 알던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데요? 국무회의에서도 저렇게 말하던 공무원들 질책하던게 대통령인데요? 그렇게 못하겠다면 지지자들한테 정식으로 나와서 못하겠다고 사과하시던가요 어물쩡 국회에서 할 일이다 하면서 하지만...하고 단서를 달지나 말던가요
전 대통령님이 보완수사권을 정말 막으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총리님의 의견을 존중했다고 생각하지.
이낙연이 그 개혁 안하겠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개혁 하겠다고 해서 당연히 차기 대통령이 될 것처럼 보였던 이낙연이 경선에서 고꾸라지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민주당 후보가 되셨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정말로 보완수사권이 문제라고 생각하셨으면 당시 경선에서 이낙연이랑 같이 개혁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개혁할 생각 없는 사람들끼리 공정한 표를 받는게 맞았죠. 이재명 대통령님이 경선에서 이기면 개혁을 하겠다고 이야기 했으니 그때 경선에서 이기고, 이낙연은 저 멀리 떠내려가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당이 재편된 거잖아요? 그런데 지지자라고 주장하면서 이제 와서 개혁이 독배라고 하면... 경선에서 개혁을 사사건건 방해하던 이낙연을 치우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민주당 대선 후보로 올렸던 사람들이 당시 경선을 어떻게 재평가하게 될 것 같으신가요?
대선 나가려고 하는 민주당 총리들은 개혁을 막아야만 하는 병에 걸리는 건지, 참 보고 있으면 기분이 그렇긴 합니다.
상세하게 보고받기 좋아하는 대통령이 지지자들한테도 상세하게 설명했어야죠
그때는 검찰개혁 하나로 수사권폐지 하나로 말하다가 이제와서
보완수사권은 음...부작용도 있고 음...국민 피해가 음...
제가 알던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데요? 국무회의에서도 저렇게 말하던 공무원들 질책하던게 대통령인데요?
그렇게 못하겠다면 지지자들한테 정식으로 나와서 못하겠다고 사과하시던가요
어물쩡 국회에서 할 일이다 하면서 하지만...하고 단서를 달지나 말던가요
이낙연이 그 개혁 안하겠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개혁 하겠다고 해서 당연히 차기 대통령이 될 것처럼 보였던 이낙연이 경선에서 고꾸라지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민주당 후보가 되셨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정말로 보완수사권이 문제라고 생각하셨으면 당시 경선에서 이낙연이랑 같이 개혁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개혁할 생각 없는 사람들끼리 공정한 표를 받는게 맞았죠. 이재명 대통령님이 경선에서 이기면 개혁을 하겠다고 이야기 했으니 그때 경선에서 이기고, 이낙연은 저 멀리 떠내려가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당이 재편된 거잖아요?
그런데 지지자라고 주장하면서 이제 와서 개혁이 독배라고 하면... 경선에서 개혁을 사사건건 방해하던 이낙연을 치우고 이재명 대통령님을 민주당 대선 후보로 올렸던 사람들이 당시 경선을 어떻게 재평가하게 될 것 같으신가요?
대선 나가려고 하는 민주당 총리들은 개혁을 막아야만 하는 병에 걸리는 건지, 참 보고 있으면 기분이 그렇긴 합니다.
그런 인간들을 좋아할 수 있으면 마지막 줄 같은 이야기를 썼겠습니까?
그리고 저 검사들이 이재명대통령 노리는거도 안보이시는겁니까????
이거의 의미 설명해주는 곳이 없던가요???
지난 정부안에서 대통령이 중수청에서 독소조항 몇 개를 날려버려서, 검찰입장에선 이제 중수청을 매개로 한 수사개입이 의도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마지막으로 또 보완수사권에 집착 중이죠...
제도도 제도인데 사람이 더욱 문제인데, 이화영 위증기소하고, 박상영 놔두는 검찰들 속에선 뭘 줘도 자기들 맘대로 쓸 것이 뻔합니다.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분들이 이재명이 당한 것이 무엇인지, 이재명 측근이 뭐에 당했는지 왜들 무시하시는지.
대통령이야 자기일도 걸려 있으니 부작용 없게 하시죠.... 정도의 말 밖에 못하지만, 지지자란 분들이 왜 검찰편을 들고 난리인지. 참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작년에 그 논의의 핵이었던 국가수사위원회를 날린 것이 어떤 세력이었죠.
그리고 국수위가 날라가니까 국민피해 노래를 부르고 있고요.
지금도 그 대안으로 여러 장치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 감찰도 안되고, 책임도 안지는 검찰에게만 감독권을 수사권의 형태로 줘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