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는 계속 조작수사,기소 하겠다는 뜻입니다.
지금 검찰개혁은 하나도 안무섭고 검찰이 하는 일도 못막는다는 뜻입니다.
조작수사,기소로 징계 받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검찰이 죽이고 싶은 사람은 유리한 증거 숨겨서 유죄
살리고 싶은 사람은 불리한 증거 숨겨서 무죄 줄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반드시 이화영 부지사를 유죄 만들어서 이재명대통령 도 엮어서
민주당을 무너트리겠다는 뜻입니다!
이화영 부지사가 유죄가 되면 국힘과 대래식 기레기들은 부정선거 들고나와서 선거무효,선거비 반납을 주장할겁니다!
열심히 김민석-정청래 문조털래유-뉴박스쿨뉴이재명 하면서 싸워 보면 되겠죠.
거기다 유리한 증거도 숨겼다고 합니다.
이거 가만 둔다면 법무부는 일을 일부러 안하는 겁니다.
어찌 될지...
국힘 출신 의원이 이런 판결 받으면 판사 어쩌구 하면서 난리침
그런데 민주당은 조용... 에휴
이미 법무부와 정성호 쪽에서 그런 얘기가 흘러나오던데 그렇게 되면 검찰개혁은 완전 실패죠.
별반 다르지 않네요
저런거 보면 지지자들은 더 정떨어집니다
정권 잡았는데 결국 하는건 자기들 이권싸움이지 힘든 동료들 챙기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술자리 위증 혐의는 1심 유죄가 된 거네요.
다른 두 혐의,
김성태 '쪼개기 후원' 관여 혐의는 배심원단 전원 무죄,
'대북 묘목, 영양식 지원' 도 배심원단의 무죄 의견이 나온 가운데,
재판부가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지적하며 공소 기각 판결을 했네요.
변호인단이 항소하겠다고 하니 2심 기다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