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 유죄선고 후 박상용은 법무부에 법적조치 예정이랍니다
한동훈은 무소속으로 당선, 박상용은 이제 정치에 입문할 발판을 마련했고
보수가 또 검사출신 중심으로 재건을 시도하려는건 아닐지 우려됩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건강상 이유로 사의 표명했다는 얘기도 있네요..
올림픽 공원에서 극우가 깽판치고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도 아무것도 못?하는 공권력
민주당은 전당대회 앞두고 돌아오지 못 할 개싸움 예정이라 더 답답한데
일개 검사 한 명이 대통령보다도 위에있는 느낌입니다
지난 1년간 코스피 숫자 말고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 무기력한 기분이네요

폐지하고 새 조직을 세울 때 입니다.
우리가 골방에서 책주고 나와 우리 정치와 우리가 선출한 사람들보다 위에서는 자리를 인정하는한 저들은 계속 이 짓을 할겁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집단이고
그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집단이죠.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영영 오지 않습니다
그들과 어떻게 협력해서 국힘가 싸울지...
힘 빠지네요...
아주 자~~~~알 변호해주시고 판결도 해주실거 거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