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나온 배경은 전혀 말해주지 않는군요.
증거 제출이 안됐다. 이게 핵심인거 같은데...
국민참여재판 4개월 실형만 앵무새 처럼...
언론개혁은 안되더라도 신뢰가는 메이져 방송은 하나쯤 있어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증거 제출이 안됐다. 이게 핵심인거 같은데...
국민참여재판 4개월 실형만 앵무새 처럼...
언론개혁은 안되더라도 신뢰가는 메이져 방송은 하나쯤 있어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검찰-법원-언론의 콜라보네요.
저렇게 언론에 나오면 고관여층 아니면 다
유죄라고만 생각합니다. 그걸 노린 걸꺼고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