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선수들 보면 ㅎㄷㄷ 할 정도로 자국내에서도 8강급 전력이라는 설레발 치고 출정식 퍼레이드까지 해준 선수단인데.. 파라과이에 2차전 0대1로 지고 있네요 1차전도 호주에 일격을 당하고 0대2패했는데. 역시 축구는 감독놀임이기도 하지만 설레발은 필패라는게 여지없네요.
1명 빠진 팀을 앞에 두고
더 느리고
더 움직이지도 않고
더 뛰지도 않습니다.
저러고 돌아가면 계란 맞을것 같은데
별로 절실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못하는 것도 못하는 건데
의욕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걸어다녀요...
세는 나이보다 만 나이가 더 익숙해지긴 했는데
이상하게 터키->튀르키예는 익숙해지기가 힘들군요
체코는 체키아로 불러달라고 요청한게 10년전부터인데
놀라울만큼 아무도 신경쓰질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