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총선과는 별개로 대선급 인물이 없다는 게 문제 같아요. 총선 대승하면 오히려 견제론 들어갈 수도 있어서요. 이재명급 인물이 필요합니다. 현재로는 혹시 정원오 했는데 아닌 것 같고, 추미애 도지사가 이재명급 행정력을 보이면 좋겠는데 아직은 미지수구요. 조국은 능력 발휘할 타이밍을 놓친 것 같고 김민석은 미운털 박혔고 정청래는 애초에 대선급 아니었구요.. 쓰다보니 암울하네요...
뿌리꽝
IP 118.♡.7.137
06-20
2026-06-20 13: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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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절대반지 같은 느낌입니다 다들 그 유혹을 뿌리치는게 힘든것 같아요
검은제복
IP 183.♡.116.3
06-20
2026-06-20 13: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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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내부 총질이나 해대며 프레임 만들어서 죽이려 드는 짓거리를 멈추지 않는다면 대선 이전에 총선부터 패망입니다.
근래 대선들을 봤을 때,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1차 실패. 이재명 1차 실패. 2차까지 기회가 간 것도 나라(시민들. 정치인들)의 내공이면 내공인데, 운도 많이 따른 것 같습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6-20
2026-06-20 1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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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지지율은 효용감으로 올라가고 그 효용감을 바탕으로 총선과 대선을 이끌어야하는데...말입니다...
블루텀
IP 125.♡.139.19
06-20
2026-06-20 13: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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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대로 가다가는 가능성이 크죠. 쥐박이처럼 서울시장 테크 탄것도 그렇고요. 하지만 우리에겐 경험이 있습니다. 똑같이 가지는 않을 꺼에요.
브릿츠
IP 125.♡.141.181
06-20
2026-06-20 13: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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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정당으로서의 기능을 이미 상실한 집단이고 저기 혹은 국힘 묻은 대권후보는 어차피 전국적으로 봤을때 소구성이 전혀 없습니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국힘은 이미 전국적으로 신뢰를 잃은 집단이라는게 너무 명확하게 드러났죠. 국힘은 일단 인물이 없어요. 그게 가장 치명적이죠.
philz
IP 125.♡.81.230
06-20
2026-06-20 16: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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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츠님 당선만 덜 되었다 뿐이지 지지율은 상당합니다. 그 정도 차이는 여당이 삐끗하면 쉽게 뒤집힙니다. 아직까지 저쪽이 그런 지지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국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4번 절망편 민주당 대통령후보 피선거권 박탈로 투표도 못하고 정권 내줌.도 가능합니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시도 했다 실패했으니 더 꼼꼼히 준비해서 담그겠죠.
dillumiri
IP 211.♡.4.238
06-20
2026-06-20 13: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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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여행가서 각자 가는 목적지는 같은데 경유하는곳이 다르다면 의견차이로 싸우죠. 전 보통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까지 안가게 선을 정해놓고 대게는 그냥 상대가 가자는대로 따라가는 편인데요. 의견차이가 있어도 갈등은 잠시 바로 봉합하고 같이 가고싶은곳으로 잘 가길 바랍니다. 미래에서 2030년 대선결과를 이미 보고 온 느낌이 드는건 아마 직감때문인가 봅니다...
한동훈은 윤석열 아래급인데 만약 된다면 어쩌겠어요 국민 선택인걸... 근데 진짜 무서운건 논리도 상식도 없이 혐오와 편견 가득한 극우들이 영향력을 계속 행사하다 미중 사이에서 도토리나 새우등 터질까 싶은거네요. 김대중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정보화시대 안착으로 20년 먹거리 꾸려왔고 이제 다음 산업으로 넘어갈 시기 같은데 정책 연속성 끊어지면 다음 먹거리 밀릴듯 싶구요...
그냥 세금만 올리면 깍아준다고하면 바로 저기가 대선먹겠죠. 최악의 경우 저기가 정권잡으면 나라 망하고 경기 무너지고 부동산거품 꺼지고 리셋되겠죠. 저긴 경제,외교 못하니까요.
대선,지선만 봐도 내란일으켜도 그냥 그쪽에 표 줍니다. 결국 자신에게 유리하다싶어야 표줍니다. 이성,이념 의존하면 져요.
우냐?
IP 84.♡.167.67
06-20
2026-06-20 1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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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다른 무엇보다 걱정이 되는 건 이렇게 혼자 열심히 뛴 이재명 대통령의 퇴임 후 입니다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6-20
2026-06-20 13: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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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당도 계속 정권 재창출 어렵기에, 다음 정권이 국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니니, 그때는 그때대로,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그때대로 살아가는게 현명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재명 정부에서 내란을 통한 장기독재 시도를 제도적으로 막는 장치 하나만 만들어주고 다수의 국민이 내란은 막아야한다는 생각만이라도 지속 공유해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GLTM
IP 210.♡.83.39
06-20
2026-06-20 14: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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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해서 부동산, 환율 못 잡으면 차기 오세훈, 차차기 한동훈이 청와대 가는 거 보게 될 겁니다.
당장 양도세도 중과로 다 틀어막았는데 보유세카드 꺼내들면 2년뒤 총선정국에서 언론사가 세금폭탄 십자포화하면 국힘이 그걸 받고 저희가 세금폭탄 막아드립니다! 현수막 걸어서 수도권 쓸어가는게 눈에 훤하죠. 그리고 1년 더 부동산 세금 돌림노래로 우려먹다가 정권심판론 꺼내들게 뻔할거고요.
서울에 비아파트들도 많지만 오세훈이 대부분을 신통이니 모아타운이니 정비지역으로 묶어서 아파트가 될 비아파트로 만들었으니까요. 서울 아파트 평균이 이미 비과세 주택에서 벗어나니 서울 비아파트 지역 표심도 뻔하죠..당장 이번 지선에서도 노도강금관구에서 민주당 몰표가 안 나왔어요.
진보진영 고관여층 분들이 한참 착각하시는게 부동산 심리로 투표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값 올려줄 정당 뽑는게 아니라 부동산 관련 세금 올리는 정당을 안 뽑는겁니다. 내 집값, 내 주식 수익율 올려주는 것 보다 내 주머니에서 세금 중과 때려서 걷어가는 사람이 천년의 원수 되는거에요.
삼전 하이닉스 주식 한장 없고, 정대표나 김총리와 그 어떤 인맥도 없으며 서울에 아파트 하나만 있는 저는 내란과 검란을 극복하는 건강한 대한민국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지지부진한 개혁이라고 외치면 법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이재명은 합니다하고 다독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과 한동훈 그리고 빵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김총리와 정대표의 갈등을 보면서 이 나라 국민은 2부류가 있는데 1찍과 2찍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권력과 금력에 가까이 있는 주권자들과 그들의 피지배 주권자로 구별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lief
IP 223.♡.85.230
06-20
2026-06-20 15: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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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설마 암만 그래도 그렇지 국민들이 윤석열을 뽑을까? 라고 생각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대한민국 1년 호황기인데, 세게 경제 정치 구도상 반도체 호황도 어쩔 수 없이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구요 주가하락, 부동산상승, 세제개편의 3콤보면 저쪽으로 당연히 정권 넘어갑니다. 정의보다 탐욕이 앞서는 대한민국에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 기어이 파탄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대통령 레임덕이 노무현떄보다 빠르게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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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다음번 대선 69살인데..
한동훈은 솔직히 무섭습니다
그래서 이번 부산선거가 너무 뼈아프구요
절망편 : 오세훈 or 한동훈 vs 민주당 vs 조국
김용남보다 인기 없는 양반이 대선이라니
진짜 나온다면 민주당 엿먹어보라고 나오는걸수도요 ㅋㅋㅋ
200석은 무난할줄 알았는데 요즘 꼬라지 봐서는 택도 없게 생겼네요 ㅠㅠ
빨리 교통정리되서 강력한 차세대 리더와
제 2의 해찬형님들이 나타나 균형을
갖춰주길 기원합니다.
나중에 그걸로 부작용은 1건이라도 무조건 발생할수밖에 없는데 그걸 조중동이나 한동훈이 지켜만볼까요?
현실적인걸 말씀드린겁니다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1차 실패. 이재명 1차 실패. 2차까지 기회가 간 것도 나라(시민들. 정치인들)의 내공이면 내공인데, 운도 많이 따른 것 같습니다)
그 효용감을 바탕으로 총선과 대선을 이끌어야하는데...말입니다...
1년만에 이잼지지율 박살나는거 보세요
작전세력이 맘놓고 작전쓰면
분열하는거 한순간입니다
보이스피싱 왜 당하지하다가 당하는거하고 똑같습니다!
보이스피싱 왜 당하지,
의지하고 믿다가 당하는 겁니다.
좋은 비유 같습니다.
세상에 의지할 사람, 드물 겁니다... 왜냐하면 내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었는가를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나는 의지를 해 올 때, 피하지 않았던가?... 몇 번은 지탱해 주었는데, 계속 그럴 수는 없지 않았던가?...
마치 세상 민주당판인것 마냥 내부에서 싸우고 있는 꼬라지 보면 열불이 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니 이정도도 유지하는거지 깜깜한게 현실이네요.
민주당 대통령후보 피선거권 박탈로 투표도 못하고 정권 내줌.도 가능합니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시도 했다 실패했으니 더 꼼꼼히 준비해서 담그겠죠.
국민의 힘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히든 카드가 그걸 겁니다.
딱 좋죠. 26년 개편 27년 본격과세 28년 4월 총선..
이미 수도권 민심도 넘어가고 있어요.
최악의 경우 저기가 정권잡으면 나라 망하고 경기 무너지고 부동산거품 꺼지고 리셋되겠죠.
저긴 경제,외교 못하니까요.
대선,지선만 봐도 내란일으켜도 그냥 그쪽에 표 줍니다.
결국 자신에게 유리하다싶어야 표줍니다.
이성,이념 의존하면 져요.
다음 정권이 국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니니,
그때는 그때대로,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그때대로 살아가는게 현명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재명 정부에서 내란을 통한 장기독재 시도를 제도적으로 막는 장치 하나만 만들어주고
다수의 국민이 내란은 막아야한다는 생각만이라도
지속 공유해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에 비아파트들도 많지만 오세훈이 대부분을 신통이니 모아타운이니 정비지역으로 묶어서 아파트가 될 비아파트로 만들었으니까요. 서울 아파트 평균이 이미 비과세 주택에서 벗어나니 서울 비아파트 지역 표심도 뻔하죠..당장 이번 지선에서도 노도강금관구에서 민주당 몰표가 안 나왔어요.
진보진영 고관여층 분들이 한참 착각하시는게 부동산 심리로 투표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값 올려줄 정당 뽑는게 아니라 부동산 관련 세금 올리는 정당을 안 뽑는겁니다. 내 집값, 내 주식 수익율 올려주는 것 보다 내 주머니에서 세금 중과 때려서 걷어가는 사람이 천년의 원수 되는거에요.
그 공시가율을 현실화하겠다는 겁니다. 게다가 종부세가 문제가 아니라.. 재산세가 오르는 거죠.
재산세가 더 무서운 겁니다. 그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어차피 저쪽이 잡으면 또 내립니다.
비과세 주택이라는게 양도세 비과세 얘기였군요. 제가 오해했네요. 재산세의 경우는 어차피 비과세가 없으니 비과세/과세는 종부세 얘기인줄 알았네요.
그러나 지지부진한 개혁이라고 외치면 법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이재명은 합니다하고 다독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과 한동훈 그리고 빵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김총리와 정대표의 갈등을 보면서 이 나라 국민은 2부류가 있는데 1찍과 2찍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권력과 금력에 가까이 있는 주권자들과 그들의 피지배 주권자로 구별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게 경제 정치 구도상 반도체 호황도 어쩔 수 없이 오래가지는 못할 것이구요
주가하락, 부동산상승, 세제개편의 3콤보면
저쪽으로 당연히 정권 넘어갑니다.
정의보다 탐욕이 앞서는 대한민국에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 기어이 파탄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이대통령 레임덕이 노무현떄보다 빠르게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