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타니짱님 보완수사권을 박탈해놓고 추후 개선(원복)할 일이 생기면 그야말로 망하는 겁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안돼요.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할거면 그 제도는 빈틈없이 완벽해야해요.
그리고 정권 연장에 실패하면 보완수사권이 있든 없든 아무 소용없고, 어차피 검찰은 복원될 것이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사냥당할 겁니다. 정청래 당대표로선 남은 임기 동안 여당 대표로서의 해결능력을 보여주는게 차기 전당대회에서 더 어필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기 보단 보완수사권과 1인1표제에 올인하는 건 결국 이 아젠다는 당권용이라는 반증인셈이죠.
@영타니짱님 보완수사권을 박탈했다가 다시 만든다는 건 보완수사권 박탈이 실패해서 민간에서 많은 폐해가 발생했다는 걸 전제로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총선에서 과반을 이기고, 다음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렇게 간단한 문제면 이걸로 이렇게 첨예하게 갈등할 일도 없어요.
한동훈이 국힘으로 들어가 당대표가 되든말든 보완수사권이 있든말든 한동훈과 현 국힘으론 탄핵은 불가능합니다. 탄핵거리도 아니구요. 문제는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고 정권을 재창출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의 로드맵대로 정권이 잘 굴러가도 될까말까 입니다. 이미 지선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그 로드맵 일부가 빠그라졌어요.
게다가 님이 정청래 당대표를 언급했든 안했든 대통령이 9박 10일로 외유를 다녀오고 선관위 문제로 극도의 혼란과 대통령 지지율이 10%가 빠진 이 시점에서 다시금 보완수사권 문제가 뜬금포로 대두돼서 민주진영의 전체가 이걸로 또 투닥거리는게 무엇 때문이죠?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용으로 페북에 "보완수사권 폐지"란 글을 올려 재점화해서 아닌가요? 그 원인 제공자에 대한 언급을 하는 건 전혀 부자연스러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주어는 없다는
검찰이 정치를 하면 저렇습니다.
만에 하나 한동훈이가 국민의 힘 대표되면 검찰은 바로 줄을 서고 이어서 검찰에게 남겨둔 보완수사권으로 이재명대통령에게 뭔짓을 할까요?
진짜 이재명대통령을 위한다면 경찰견제, 혹시나 있을 국민 손해 말할때가 아닙니다.
우선은 박탈해놓고 그 이후에 개선해도 됩니다.
보완수사권을 박탈해놓고 추후 개선(원복)할 일이 생기면 그야말로 망하는 겁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안돼요.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할거면 그 제도는 빈틈없이 완벽해야해요.
그리고 정권 연장에 실패하면 보완수사권이 있든 없든 아무 소용없고,
어차피 검찰은 복원될 것이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사냥당할 겁니다.
정청래 당대표로선 남은 임기 동안 여당 대표로서의 해결능력을 보여주는게
차기 전당대회에서 더 어필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기 보단
보완수사권과 1인1표제에 올인하는 건 결국 이 아젠다는 당권용이라는 반증인셈이죠.
박탈해놓고 개선하면 왜 안되는지 이유를 알려줘야죠. 안된다고만 하지 말고
제가 정권 연장 실패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동훈이 당대표 되는걸 가정했죠.
정권 연장 안되거나 의원수 다수 뺐기면 당연히 소용없구요.
전 정청래 대표 언급도 안했는데 왠 정청래요. 김민석은 그럼 보완수사권 검찰에 준다고 했나요? 누가 되든 안된다는 말입니다.
보완수사권을 박탈했다가 다시 만든다는 건
보완수사권 박탈이 실패해서 민간에서 많은 폐해가 발생했다는 걸 전제로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총선에서 과반을 이기고,
다음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렇게 간단한 문제면 이걸로 이렇게 첨예하게 갈등할 일도 없어요.
한동훈이 국힘으로 들어가 당대표가 되든말든
보완수사권이 있든말든
한동훈과 현 국힘으론 탄핵은 불가능합니다.
탄핵거리도 아니구요.
문제는 정권 재창출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고
정권을 재창출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의 로드맵대로 정권이 잘 굴러가도 될까말까 입니다.
이미 지선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그 로드맵 일부가 빠그라졌어요.
게다가 님이 정청래 당대표를 언급했든 안했든
대통령이 9박 10일로 외유를 다녀오고
선관위 문제로 극도의 혼란과 대통령 지지율이 10%가 빠진 이 시점에서
다시금 보완수사권 문제가 뜬금포로 대두돼서 민주진영의 전체가 이걸로 또 투닥거리는게 무엇 때문이죠?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용으로 페북에 "보완수사권 폐지"란 글을 올려 재점화해서 아닌가요?
그 원인 제공자에 대한 언급을 하는 건 전혀 부자연스러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박탈이 실패해서 개선하는 것보다 보완수사권 박탈 안해서 생기는 검찰 장난 부작용이 훨씬 몇배는 피해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민주당과 이재명대통령에게는요.
탄핵도 아니고 정권재창출도 아니고 한동훈이 당대표만 되어도 검찰이 뒷배로 믿고 장난칠꺼라는 말이구요.
정청래때문에 보완수사권 언급이라니요.
도데체 왜 이런 생각을 해요. 무슨 정청래 공포증 있습니까?
검찰이 수사하면 무조건 장난친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기 때문이구요.
최근에 또 언론플레이를 슬슬하며 검찰이 장난치는것 같아서 한말입니다.
저건 사실 보완수사권 문제 보다는...
민주당에서 공소취소모임인가 그거 만들어서 저꼴 아닌가요. 에휴... 만든놈들 정말 멍청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그딴걸 왜 만들어서 한동훈이 같은 놈이 저런 말 해도 반박할 방법이 없군요.
탄핵을 실질적으로 못한다는 것과 저런 말에 끊임없이 공격을 받아야 한다는건 천양지차인데
계속 무식한 2찍, 4찍들에게 저딴 말로 공격받게 생겼습니다.
북구도 정치신인 겨우 이겨놓고 혀가 기네요.
민주당도 계파싸움 그만하고 이런 새키들 입 좀 닥치게 해요.
검찰 패악의 직접 피해당사자가 목소리를 낼수 있어야 했죠..
저런 사람을 뽑아주다니 부산 진짜 너무 하네요.
뭐 다되는줄 아는듯?
주제를 알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