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 출마하면 안됐습니다. 2년뒤 총선에 출마하는게 맞습니다. 조국지지자분들.. 아닌건 아닌겁니다.
네거티브 안했어야합니다. 유시민작가가 말했습니다. 민주당과 싸우지마라...조국은 그 조언을 듣지 않았습니다.
정청래 : 공천끝나고 연임 안한다고 발표했어야합니다. 당대표는 진영을 통합시켜놓고 선거를 임해야합니다.
여지를 남겨논거 자체가 당대표잘못입니다. 저는 정청래지지자입니다. 연임하면 정청래찍을껍니다.
그래도 저는 할말합니다. 당원들 통합 못시킨책임은 당대표에게 있습니다.
김민석: 밀약? 타격 문자 ( 국무위원이 공작질로 당무에 개입한 중대한 범죄를 아무것도 아닌거 마냥 퉁치고 넘어감)
누군지 밝혀내야할 책임은 김민석에게 있음! 항간에 떠도는 소문은 김민석쪽과 이언주 쪽으로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뉴시스는 밝히지않고있습니다.. 이중차대한 문제를 다 쉬쉬합니다. 이후.. 강득구 페북. 유시민 뒷담화. 페북 좋아요등
뒤에서 이상한짓을함. 새벽총리라면서.. 서민들 돌보는건 안하고 오직 당대표에 관심있음.
새벽총리라면서.. 깨끗한 환경미화원옷입고 몇시간 보여주기 한거 말고.. 뭐했는지 모를사람... 정말 믿지못할사람입니다.
이재명대통령 : 국정지지도를 너무 맹신하신듯 보입니다. 이재명대통령님... 대한민국 50프로는 당신을 내란이 일어났어도 찍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대통령님에 대한 비호감도는 높습니다. 다만.. 당신의 일잘하는 모습을 보고.. 성과를 내는걸 보고..
일은 잘하네가 국정지지도로 보여지는거 뿐입니다. 일은잘하네가?? 지지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중도층 일부 넘어와서 55프로 정도가 이재명대통령 지지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또한 어마어마한 성과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기간동안.. 이재명대통령이 너무 이슈를 쎄게 잡아 먹었습니다. 스타벅스 때려서 일주일간 스타벅스로 도배됐습니다. 또 사전투표때 나와서 물어보신거.. 그리고 투표독려 메세지를 너무 과하게 내신거..
우리진영은 할말했다고 말하지만.. 대통령님에게 투표하지 않은 50프로가 너무하다. 투표안할려했는데 투표해야겠네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의원들 : 지난 2년 역대급 민주당이라는 평가를 들을 만큼.. 민주당의원들 너무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정권교체이후.. 민주당의원님들.. 당신들의 색깔은 사라졌습니다.. 당신들 입에서는 오직 이재명이라는 단어만 나옵니다.
당신들은 이재명대통령을 도와주는게 아니라 이재명대통령을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헌법기관으로써 각자 할일하고 민심 당심을 살펴서 민주진영이 흔들리지 않게 해야합니다.
민심 당심을 잘파악해서 전달하고 색깔있는 정치인이 되길 바랍니다.
뉴박스피커들 : 재래식언론 과 협업해서.. 총구를 안으로 향하는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위한다면서..
이재명대통령을 고립시킵니다.. 친명?? 나머지는 반명이 됩니다. 이재명 김민석은 옳고.. 정청래는 다 잘못했습니까?
조롱 혐오가 너무 심합니다. 자기들이 편향된건 말하지 않으면서.. 남을 탓하는 평론가가 무슨 평론을하나요?
김어준 : 조국에 대해 냉정하고 객관적이지 못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사람이지만 김어준의 통찰력은 대단합니다.
김어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어제오늘일이 아닌데도 김어준을 뉴박들이 공격합니다.
뉴박들의 김어준에대한 공격은 누군가의 의도가 있어보입니다.
유시민 : 저는 유시민 작가도 조국에 대해 냉정하지 못하다고 보지만.. 민주당과 싸우려하지마라.. 조국이 정치안했으면한다라는
발언을 볼때.. 사안을 정확히 보시는 분이라고 봅니다. 유시민의 말은 단어하나하나 놓칠께 없다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유시민작가를 만나서 조언을 들어야합니다.
이동형 : 정권교체후 완장찼습니다.. 변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이재명을 위한다고 말합니다.. 변한사람은 본인인데..
남탓을합니다. 거울을 보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이런생각이니.. 말을 들어라?? 이렇게 들리게 하면안됩니다.
이재명정부가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를 말해야합니다.
최욱 : 힘내라... !! 이재명정부가 성공하려면.. 최욱같은 사람이 더 많아야합니다. 실수에대한 반성도 하고 원칙도 있고 철학도 있고
그래서 호감도가 높은 사람.. !! 중도확장은 최욱처럼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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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친명시대 여야 합니다. 그런데 친문이 전면에 나서겠다고 친명을 공격함으로써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뉴이재명을 핑계로 친명을 내치고 친문이 나서려하기 때문에 시끄러워진 것입니다.
순리대로 삽시다. 지금은 친명시대여야 합니다.
친명으로 개종(전향)하든지 침묵하든지 조국당으로 나가든지 합시다.
자세로 더 듣고 심지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일하겠다. 도대체 이재명에게 무엇을 더 바라나요? 김어준은 유시민은 도의적으로라도 사과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정치인 아니니까 괜찮은가요? 하긴 조선일보의 언론 권력을 대차게 까다가 권력을 좁게 정의한 다음 가지는 권력자가 아니라는
개소리를 시전하는 유시민에 대한 평을 보니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