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납득 안되는 인사
2. 검찰개혁 지지부진
3. 뉴이재명 세력들의 조롱과 멸칭
4. 사기당한 느낌입니다
5. 안일한 정부의 대응 행정력에 대한 실망
6. 공소취소
7. 절차무시 픽픽픽
8. 실체없는 외연확장
9. 전직 대통령에 대한 무시
10. 사과와 반성없는 포용과 통합
11. 사법개혁, 언론개혁
12. 선명하지못한, 과도한 sns 사용
13. 포용을 강요받는듯한 느낌
14. 부동산 바로잡기
15. 권력의 사유화 느낌
16. 일베 같은 뉴박 제제 안함
17. 선거실패 남탓돌리신거
18. 민주진보진영 배척
19. 내란 청산 지지부진
20. 2030특별우대, 4050 홀대
21. 문까산점 인사
22. 탈모인 차별
23. 수상한 비선 측근들
24. 국민을 훈계
25. 선관위 문제발생, 관리
26. 고유가 지원금 등 선별복지
27. 당무개입성
28. 마약수사
29. 행안부 장관 등등등
30. 일부 말도안되는 찌라시 방관
22번만 빼고 다 공감되네여
똑같은 게 계속 올라오는 데…
정권퇴진운동할 때나 나오던 단어들이 코어 지지층 입에서 나오네요.
‘어느 당‘ 코어지지층이냐가 중요하죠 ㅎㅎ
가입일 :2020-12-02 14:06:23
최종접속일 :2026-06-20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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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댓글이 세상인가 봅니다.
진정한 매트릭스는 유튜브 댓글인가요?
유튜브 접속은 당원 또는 지지자만 하는 것도 아닐 텐데요.
저 밑에 다른 글은 같은 내용이 당원 또는 지지자 불만 서운함 취합이라고 올라와 있기도 하고요.
유튜브 댓글이 세상의 일부이긴 할 테지만, 전체이고 그렇지는 아닐텐데요.
검찰개혁안 시끄럽게 진행하면서 정부와 대통령께 부정적 이미지를 씌우고 발목잡은 당대표였다고 보는데요.
개혁안 마무리하고 바로 뒷날 겸공에 나가서 자기가 잘해서 마무리 한처럼 이야기 하던데 매우 불쾌하더구만요.
그래서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과 정부 힘실어줄 김민석이나 정청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